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어머니 여행하시는데.. 것도 아주아주 오랜만에 하셔서
특별히 KTX 산천으로 그것도 특실로 ㅠㅠ 예매해 드리려고 하거든요.
제가 기차에 대해서 잘 모르고 좌석배치에 대해 잘 몰라서
여기로 왔습니다.^^ 전문가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특실 자리가 하나 남았더군요
열차번호는 411 인데 10A 자리인데
창가 풍경 즐기기에 괜찮은 자리인가요?
창가자리라도 모서리부분에 걸쳐서 잘 안 보이는 곳도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10A 출입구 쪽이던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막 시끄럽다거나.. 거슬린다거나..
여하튼..
여름에 한번뿐인 어머니 여행을 위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천특실은 웬만해선 창틀만 보고가진 않을텐데
아 네. 그래서 사진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어요. 찾아보고 있는데 약간 걸친 곳이 보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서울역에서 하행으로 내려가는 건데요. 1인석이 좌측에 있나요? 우측에 있나요?ㅠㅠ 사진마다 달라요. 좌측 우측 둘다 있어요 ㅠ
객차중간은 왜요? 무슨 문제 있나요?
서울에서 부산을 바라보면 진행방향 오른쪽임.
내가 다음에서 글 하나를 스샷해서 올리겠음
산천이건상어건 모든케텍특실은 부산방향기준 1인석이 좌측인걸로 아는데;... 글고 산천특실은 창틀사이에 가려진좌석이 거의없어서 왠만하면 다 경치보긴좋음.. [핡]
효자시다.. 네이버에 KTX좌석 배치도 있으니까 참고하시고 출입문석은 신경에 약간 거슬린감이 없잖아있어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