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경주에서 부전발 동대구행 RDC 탔는데 4호차 객차에서 내일러 여자애들 뒤에 또다른 내일러 여자애들 의자 뒤로 젖힌것 같고
쌈질하던데 아주 가관이더구먼 ㅋㅋ 어차피 그 자리 임자가 오면 다들 메뚜기처럼 폴짝 일어나서 내쫓겨갈텐데 그냥 조용조용
쳐앉아 가지..ㅉㅉ 이젠 역이나 기차안에서 내일로 목걸이 하고 개떼같이 몰려다니는것들 쳐다 보기도 싫다.
동대구역 분수대옆 벤치에서 내일로 기집애 하나 사람들 오가는데서 길빵 대놓고 담배피우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