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적자나는 노선에우리가 짜내서 70만 보조금 받고 굴리겠다 vs더 악독하게 비용 절감해서 50만 받겠다이렇게 해서 50쪽이 낙찰되어서 정해진만큼의 보조금만 받고 굴리다가몇년 내지는 십수년마다 계속 입찰받는거임.민영화 반대는 좋은데민간기업이 적자노선을 왜 운영하냐?mrg 폭탄맞는다 이런 무식한 글은 안봤으면 한다.
캉인이 영종도 시내버스 보조금 0으로 입찰했다가 배짼 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