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통큰의 경우 사람많이 않타는 날이면 한 열차에 5명미만으로 타는데 코레일이 폐선크리 먹일려고 했었고...경원선 통큰의 경우 역시 운행중단및 감편을 검토했던 노선이고 예전에 홍수로 초성철교 아작 났었는데 지역 시내버스로 연계수송 가능할 정도 여서 코레일의 적자덩어리중 하나인데,이런걸 매각해서 민간이 운영하면 될것 같은데 비수익노선을 어느 자선단체같은 기업체가 떠맡겠어?적자노선은 커녕 알짜노선만 발라먹힐지도 몰라......-_-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정선,경북도 매각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