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고처리 중이나 사고 관련자 중에서 운명을 달리하신 분이 있는 거 아닐까?승객이 탄 열차는 사고사실이 공개되기 쉽지만, 정작 사고처리 도중 사고가 나거나 해서 직원이 화를 입은 경우는 아무래도 뉴스에서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고, 저 사고가 났던 때의 사회 여건이라면 근로자의 사고는 묻혀질 수도 있으니까...차량 견인중 사고로 돌아가신 근로자가 있다던가, 사고 책임자가 자살했다던가, 정비 또는 원인규명을 위해 분해나 청소하다가 사고 당하신 분들이 있을수도 있고...만약 사고나 자살에 원한이 있다면?
제가 귀신을 불러보겠습니다. 영등포역에서 죽은 철밥통 나와라
ㅁ 햏이 아래 짤에 말한것처럼 제가 바보같이 설레서 대창이곳저곳 빨빨거리다 제3의 구역에서 재수없게 영가에 들러붙다고 추측하거나 혹은 가장 현실적인 안은 내가 피보고나서 겉으로는 내색안하다가 트라우마로 내가 헛것을 보고 시달린 약골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