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신선이 2007년에 깔린다고 하는 선이오. 파리에서 샬롱-장-샴파뉴(Chalons-en-champagne), 스트라스부르(Strasbourg)를 거쳐 뮌헨(Munich)까지 연결한다니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까는 모습이 보이오. 1980년 초반에 동남선 (Sud-est) ; 파리-리옹 1980년 후반에 대서양(Atlantique) ; 파리-르망-헨느(Rennes) 1990년 후반에 론-알프스 2000년 초반에 지중해(mediterannee) ; 툴루즈-몽페리에-아비뇽-악상프로방스-마르세이외 재정의 압박을 안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