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땐 그 학생이 강제로 도어 오픈하고 뛰어내리거나 한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사건이 우찌우찌 묻혀서 일년 가까이 되는데 자살/사고 관련해서 별로 이야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