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잠시 전철여행 다녀오고서 든 생각인데요...

코레일 차량의 외장 관리방법을 개선해야 겠다는 생각
이 듭니다.

짤처럼 차체는 깨끗한 편인데 문짝이 더럽다던가

찍지 못했지만 1호선 스테인리스 차량의 도색 시트지가
오그라들고 찢어지는걸 보고 이건 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단, 찌지리 / 광고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