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잠시 전철여행 다녀오고서 든 생각인데요...코레일 차량의 외장 관리방법을 개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짤처럼 차체는 깨끗한 편인데 문짝이 더럽다던가찍지 못했지만 1호선 스테인리스 차량의 도색 시트지가오그라들고 찢어지는걸 보고 이건 개선이 시급하다는생각이 듭니다.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단, 찌지리 / 광고 사절)
덧붙이자면 스테인리스제 차량의 경우 도색시트를 지금의 자석도색에 쓰이는 방식보다는 띠 형태의 부착 방식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예전에 전동차 전용세제를 자체개발해서 사용중이란걸 들은적이 있는데 무조건 독한 세제를 사용해서 표면을 벗겨내기 보다는 현실적으로는 어렵겠지만 관심을 가지고 자주 유지보수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외장은 둘째치고 내장도 깨끗하진 안은거가틈.. 저번에 누가 거미줄사진찍어서 올리셧든데ㅋㅋ [핡]
지금의 인력부족 상황을 봐서는 안전을 위한 주요 구성품 유지보수만 이루어 지는듯 합니다..예산이 이런분야로 넉넉히 할당되어야 인원도 충원하고 해서 제대로된 관리가 이루어 질텐데 지금 국(토)매(각)부와의 대립상황을 보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