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선로에는 감전사한 참새, 비둘기, 제비, 까치 등의 시체가 굴러다녀야 정상 아닌가?그럼 코레일 직원들은 바닥에 떨어진 참새구이를 많이 먹을 수 있을텐데......왜 새들은 전차선에 앉지 않는 거지?혹시 조류의 신체에는 원거리에서 전류를 감지하는 뭔가가 있는 건가?지나가다 길거리 트럭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을 보고 갑자기 궁금.....그러고보니 쥐나 도둑고양이가 전차선 위로 올라가다 감전사했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
코렐직원이 이북 인민이요 그런거 먹게;
전기 흐르는데 소리나는거 들리듯이 뭔가 느낄수 있을듯. 안그럼 다 전차선 지지대에 앉지않고 전차선 위에 앉지
아울러 코레일 각 본부 전기처는 새집 제거 열심히 하는중.
참새구이는 개뿔. 과학시간에 졸지만 않았어도 새들이 전차선이나 전기줄에 앉아도 왜 감전당하지 않는지 알텐데?
철길로도 전기가 흐르는데 인간이 올라가도 감전되지 않는거랑 똑같지 [A380-861]
제3궤조가 아니여도 철길엔 소량의 전기가 흐름 전동차에서 흐르는것 [A380-861]
새들이 전차선 위에 오른다고 전기가 새 몸으로 안흐름. 새가 전차선위에 올라가고 새 다른 부위가 다른 구조물에 닿아서 방전이 일어나야 구워지지
근데 유독 전차선에 안올라가는건 신기하긴 하다..
전압계가 전압을 어떤 방식으로 측정하는지를 한번 생각해봅시다. 그럼 왜 통구이가 안되는지 알겠지 [핡]
닭이 전차선 위에 올라가면 꼬꼬됨 꼬꼬 꼬꼬 꼬꼬 꼬추
[wait 폰짤]
ㄴ실수 [wait 폰짤]
초등학교만 나왔어도...ㅋ [핡]
전차선의 두께랑 상관이 있을까? 아님 전차선에서 나는 특유의 소음, 진동 등등...
전차선 위에 올라간다고 참새구이 안됨 전차선 두줄에 걸친다던가 해야 참새구이가 되지
새가 감전되서 죽는 순간 열차운행 폭풍중단
낚싯대만 전차선에 닿으면 문제없는데 사람과 닿으면 좆망. 걍 지면이랑 전차선이랑 닿으면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