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얘기지만 할머니 손잡고 전철 타고 가다가
2호선 사당~서초 구간에 터널을 보면 유달리 괴상하고
작게 생긴 형광등들이 많아서 그거 보면은 섬뜩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2000년을 넘어서면서 부터 "깍"이라고 해야되나?
기관사 눈으로 바로 오는 빛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메트로 전 구간에
깍을 그때부터 끼운것 같은데.. 5호선에서도 송정~개화산 구간에도
그런 형광등이 있음.. 질문은 왜 형광등은 위 구간같이 유달리 
다른 재질의 형광등을 쓰는 구간이 있는데 왜 다르게 하는것임?
예전에 과천선에 노란색 형광등도 이상했고.. 같이 통일을 안하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