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10543

일 편도 최대 4회 증편하여 총 편도 14회까지 확보하겠다는 건데, 실제로 당장 내일 시간표부터 증편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오후, 저녁시간대 상행이 늘어나서, 예전처럼 3~4시간씩 텀이 벌어지는 일은 없어질듯 싶군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78851

문제는 진작에 이런 조치를 취하긴 커녕 민원이 넘쳐나도 조직위는 눈감고 귀막고 들은척도 하지 않더니
(기사 참조 - 알아서 대전처럼 올 줄 알았다고 손 놓고 있었음을 위원장이 시인)

폐막을 2주 남긴 상황에서 이제와서 교통편 증편에. 여수시민 입장료 대폭 할인에..
이거 뭐 이미 다 죽어가는 자식 불알만지기인지. 지금와서 저런다 한들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P.S(수정) - 조직위원장이 인공 건설단장,초대사장 이후 무안, 김제, 울진 공항 당시 건교부 장관이라는건 보너스 함정.
아마 인천공항이 너무 성공한 덕에 '지어만 놓으면 사람들이 온다' 라는 장밋빛 환상이 생긴게 아닌가 싶기도.. (쓴웃음) 지방공항도. 여수엑스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