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낚이는 철덕은 물론이고 일반인도 장난이 아니더라.
덕분에 역무원 철도공안만 개고생중.

어제 22시15분차 관련해 벌어진 꼬라지를 봤다 보니...
차라리 무료셔틀 드립을 치지를 말든가.
덕택에 여수에서 찜질방 가서 잤는데, 거기 가는 2번버스도 욕나올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