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요. 글과 관계없는 내용은 딴데서 난리 좀 치셈. 특히 nicegirl님..



오늘 오후5시반즘에 분당선 타다가 발견.  참 험하게 뗀... 

노선도 우측에 신분당선 뗄려고한 흔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