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철시공..
차량정비단은 나름 열심히 하는듯 싶지만 좀 까일듯..
근데 아무리 지들이 KTX안타겠다고 해도 결국엔 타게 되있어..
ps .. 솔직히 산천어는 좀 문제가 많다고 해서 현대로템을 좀 까는 이유가 있는데..
이번일은 관계가 없다고 하다니. 그냥 빼버림. 그렇다고 코레일 편들고 싶은건 아님.
난 또 산천어가 뻗은줄 알고..
부산 금정터널서 멈춰… 승객 200명 아수라장
KTX 열차가 터널 속에서 1시간 넘게 멈춰 서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200여명은 터널의 암흑 가운데서 극한의 공포를 느꼈고, 폭염의 날씨에 사고 열차는 냉방장치까지 작동하지 않아 진땀을 흘리며 더위와 싸워야 했다.
27일 오후 1시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던 KTX 133호 열차가 부산역 도착 5분여를 남긴 오후 3시40분쯤 국내 최장 터널(20.3km)인 부산 금정터널 한복판에서 갑자기 멈춰섰다.
승객들은 열차가 멈춰선 후 뚜렷한 사고 원인에 대한 설명도 없이 30분이 넘도록 출발하지 않자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열차는 비상등만 켜진 채 냉방장치 등의 가동이 일체 중단됐다. 이 같은 상태가 1시간 넘게 지속되면서 일부 승객들은 고함을 지르거나 경찰서, 소방서 등에 휴대폰으로 구조 요청을 하는 등 아수라장이 빚어졌다.
코레일 측은 부산역에 있던 KTX 열차를 현장에 보내 사고 발생 1시간30분이 지난 오후 5시10분쯤 사고 열차를 부산역으로 견인했다. 부산소방본부는 119구급차 13대를 동원해 탈진 증세를 보이는 승객 등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
KTX 열차가 터널 속에서 1시간 넘게 멈춰 서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200여명은 터널의 암흑 가운데서 극한의 공포를 느꼈고, 폭염의 날씨에 사고 열차는 냉방장치까지 작동하지 않아 진땀을 흘리며 더위와 싸워야 했다.
27일 오후 1시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던 KTX 133호 열차가 부산역 도착 5분여를 남긴 오후 3시40분쯤 국내 최장 터널(20.3km)인 부산 금정터널 한복판에서 갑자기 멈춰섰다.
승객들은 열차가 멈춰선 후 뚜렷한 사고 원인에 대한 설명도 없이 30분이 넘도록 출발하지 않자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열차는 비상등만 켜진 채 냉방장치 등의 가동이 일체 중단됐다. 이 같은 상태가 1시간 넘게 지속되면서 일부 승객들은 고함을 지르거나 경찰서, 소방서 등에 휴대폰으로 구조 요청을 하는 등 아수라장이 빚어졌다.
코레일 측은 부산역에 있던 KTX 열차를 현장에 보내 사고 발생 1시간30분이 지난 오후 5시10분쯤 사고 열차를 부산역으로 견인했다. 부산소방본부는 119구급차 13대를 동원해 탈진 증세를 보이는 승객 등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
철도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는 대피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터널 내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추가 사고가 이어졌을 경우 자칫 대형 인명 피해를 가져왔을 것”이라며 “사고 열차를 빨리 안전지대로 옮기는 등 매뉴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날 오전 10시10분쯤에는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던 KTX 산천 4025호가 신호장치 이상으로 충남 천안아산역에서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 승객 500여명이 다른 열차로 옮겨타는 불편을 겪었다.
ㅋㅋㅋ 관제실에서 또 몇명 내려오겠군..ㅡㅡ;;;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고터지면... 응급 복구 가... 참 늦어...ㅡㅡ;; 하긴.. 메뉴얼 찾아서.. 메뉴얼 따라서 하려다 보면... 어쩌겠어
가끔 이런말이 있지.. 언론은 내용보다 더 오바해서 낸다는점.. 내가 코레일을 편드는건 아니지만 국가의 기관인데 꾸려일 이라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아닌가 싶네여 ^^
네 다음알바
꾸려일을 꾸려일이라 하지 뭐라함?
영 아니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