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니, 청량리역이나 춘천, 남춘천역은아택시 전용개찰구가 거의 막 열려있는 상황인데...타고나서 화장실이나 수유실에 짱박히면 개찰도 피하는건가요?승무원이 화장실앞에 대기하려나요 ㅎㅎ여튼 아택시 몇번 타면서 이래저래 보다보니 뭔가 헛점이 많은듯한 ㅠㅠ
개찰구 없이 하는거 자체가 우리나라 의식수준으론 아직 멀은듯;; [핡]
근데 화장실이 두군데 밖에 없어 오래 짱박고 있으면 일반승객들이 나랑께 문좀열어보랑께 할껄?
어떤식으로든 부정승차는 걸릴수밖에 없음 문제는 승무원이 그걸 적발할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넘어갈지는 부정승차하는 사람은 알 수 없다는것 [핡]
내가보기엔 다시 개찰구 만들어야된다고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