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러니까, KTX-1 중에 01~12편성은 알스톰에서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들여왔는데, 고속철도용 열차 내구연한이 30년인걸 감안하면 대략...2027년쯤부터

퇴역시켜서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나머지 편성들까지 퇴역시키면 대략 2033년이지.


뭐, 그때쯤이면 산천이나 해무도 많이 배치될거라고 보지만....

20량이나 되는 상어를 7년동안 서서히 퇴역시킨다고 가정하면

산천이나 해무를 중련운행하거나 배차간격을 줄인다 하더라도(이건 서울~시흥분기 크리;;)

과연 상어의 수송력을 산천이나 해무가 감당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야;;;

(해무를 중련하면 900명 조금 넘게 나오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산천이나 해무를 상어처럼 장편성화 시킬 계획은 전혀 없는거 같아보이고 말야.


대략 15년 정도 남았는데, 이거에 대해 아는 철갤횽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