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부터 산업의 역군과 같은 존재로 돌아다녔는데, 이 기관차 없으면 70-80년대 탄광마을 발전도 더뎠을꺼고, 꼭 석탄 말고도 40년 가까이 화물 및 여객 기관차로 활동했는데

이것도 의미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