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이랑 역할을 비슷하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분명 파이 나눠먹기의 효과가 생길 듯

 1. 서울 정기권 사용
  서울정기권 사용 가능하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사실이라면 나름 혁신적이지

 2. 강남 인근까지 한번에 감(논현, 학동 등)
  2호선이 7호선보다 빠르지만 2호선 박터지는 노선을 타는 것보다 7호선을 타고 가는 수요가 무시 못할 것이라 봄
  서도철은 자전거 거치대의 수를 늘려서 이 수요를 적극 끌어들일 필요가 있다고 보임

 3. 경부선 유저(가산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광명, 천안(급), 신창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수요도 무시 못할 듯

 4. 구로가산 디지털단지 1~3단지 출근(가산디지털단지, 남구로, 대림)
  디지털2~3단지(가산디지털단지), 디지털1~2단지(남구로), 그외의 지역 구로디지털단지를 이용하기 위해
  이 수요도 꽤 상승할 것으로 기대함.

 5. 2호선 환승(대림)
  신도림에서 환승이 더 편리하고 시간적인 측면에서도 이익이겠지만 그래도 약간은 분담이 되지 않을까 싶음.




 따라서 부평구청-청담 or 부평구청-신풍 셔틀열차가 생겨야만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