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인가 헛사장이 고객신뢰선 주장하면서 개찰구 기계 다 떼버리고 직원도 승강장 안내하는 수준으로만 배치했는데

그 이후로 무임승차 방지에 대해 너무 방치하고 있는듯.

승객수가 적은 케택시랑 새말은 상관이 없겠으나 뭉화랑 잉택시는 개찰구에서 막는게 없어 사실상 무방비니까.

그리고 승강장 구조도 예들 들면 천안역 전철승강장처럼 무방비로 해놓은 곳도 많고...
(전철찍고 들어와서 맘만 먹음 뭉화는 탈수 있는 구조;;;)

진짜 에드몬슨이나 지공승 쓰던때처럼 일일이 지키고 있지 못한다면 MS든 바코드나 QR코드 인식형이든 해서

어떻게 개찰구 막아놓긴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