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이니 까지마셍.

일단 서울에 안살아서 부산인 부철2호선을 기준으로 설명.

덕천 이북으로는 급행없음.

덕천부터 A/B급행으로 나눔.

덕천-사상구간에서 A급행은 구남/덕포 통과. B급행은 구명/모덕 통과.

RH는 짧게 4분, NH는 보통 6분이고, 각 열차당 2개역을 통과하므로 넉넉잡고 3분이라고 해도 완행과의 배차는 1분정도 남음. 급행끼리는 서로 정차역이 같으므로 배차간격은 유지됨.

완행은 사상에서 종착. (일부 완행은 건넘선을 이용해서 덕천 방향으로)

사상-서면의 경우는 A급행은 감전/가야 통과, B급행은 주례/부암통과.

배차간격은 위와 마찬가지. 완행의 경우는 서면종착후 오라카에시(한국어로는 뭐라고 함?)하던지, 아니면 전포역 주박선에서 회차. 사상 방향은 덕포행으로 끊고, 덕포에서 건넘선으로 돌림.

이런식으로 A/B는 역 한두개씩 통과하고. 완행은 중간에 회차해서 비켜줌. 대연/부대경대에서 회차역 하나 넣고...

덕천-수영만 급행굴림. 대략 6개 역 통과하니까 10분정도 단축될꺼 같고, A/B로 나눠서 급행 굴리니까 급행/비급행에 대한 반발도 없음...


문제1 > 일반인들이 더럽게 헷갈려 해서 항의 x나게 할꺼임.
문제2 > A급행 정차역과 B급행 정차역간 환승불편.
문제3 > 그냥 지금처럼 운행해도 되는걸 왜 바꿔야 하냐는 귀차니즘(?)

근거없는 욕설/비난은 껒여 광삭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