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내가 이야기 안해도 잘 할꺼라고 생각되니... 그냥 참고삼아서...
난 7월 말에 와서 5일동안 있다가 내일 가지만...
존나 덥다는거 잘 알아두고 땀이 존나게 나니깐 옷같은거 신경 쓸 필요가 있다.(암내나는 애들 참고)
인간적으로 그냥 에어컨 없는데는 덥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늘이건 바람불건 필요없다...
그리고 열차들 에어컨이 좀 쎈 편이니 냉방병 주의를 요한다. 냉방 약한차가 있으니 골라타도 되고...
그리고 시간표 책 하나 사가지고 다니는거 추천... 아니면 데이터 로밍 받는 애들중 하나가 시간표 앱같은거 있음 좋겠지....
그리고 ntt도코모 로밍은 존나 주의해야 하는게 일단 굴에 들어가면 안터지니 주의하고...
간혹 도코모 연결 안되어서 소뱅으로 연결될때도 있다. 수시로 확인하자(잘못하면 폭탄 맞는다.)
열차 안에서는 대부분 조용하니깐 니들끼리 모여서 떠들거나 하는건 하지말자...
여긴 한국이 아니니깐 룰은 지켜줄것...
굳이 한국인 티도 낼 필요도 없다. 그냥 그들에게 섞여서 다니면 된다...
음식같은거 한국에서 바리바리 챙길꺼 같아서 노파심에 이야기하지만...
놀러와서 한국음식 찾는거 보면 좀 한심스럽다... 그냥 싸구려 규동이라도 그동네 음식 먹어보는걸 존나 강추한다.
한국이나 여기나 마찬가지만 애들 떠드는건 어쩔수 없나보더라...
간혹 애들 무지하게 떠드는경우가 있더라... 즐거운 여행에 잠시나마 짜증이 있을수 있지만 걍 냅둬라...
일단 제어도 안되니깐...
존나 더운날 이런 뻘짓을 하는거 선택하는게 참 안타깝지만 한번 하면 철덕력이 좀 증가한다는걸 알아두도록...
난 신칸센을 지겹도록 타서 이젠 집에가고 싶더라...
그럼 사고없는 여행을 위하여...
왠만하면 소프트뱅크로 하는게 제일 좋다;; 내가 터키에서 보다폰과 트룩셀 텔레콤 과 아베아 텔레콤 중에서 로밍하려니 skt kt 가 각가 보다폰과 트룩셀 텔레콤을 로밍 1순위로 권하더만. 미친것들. 스크 통신사에서 보다폰과 아베아 있어서 아베아로 하려고 로밍시켰더니...아베마 망은 ㅈㄹ같고, 보다폰망으로 하니 잘 되더라. 역시 메이저가 최고.
그리고 skt 데이터 로밍시 터키는 트룩셀 텔레콤 네트워크 못 잡으니 참고하시길. kt가 트룩셀텔레콤으로 데이터로밍 및 로밍 가능. ㅇㅇ.
난 경험상 NTT도코모. 경험상 소뱅이 음영지역은 더 많아. 일반 지상에서도 소뱅이 더 잘 끊긴다. 난 무조건 일본가면 NTT도코모로 고정하고 다녀. 요샌 일본도 약냉방차 있으니까 고르면 되고. 뭐 굳이 거기서 유난 떨 필요는 없어.
로밍요금제 쓸거라면 KT는 NTT도코모 , SKT는 소프트뱅크으로 무조껀 써야한다. 안그럼 요금폭탄.. SKT가 엄청 저렴하게 이용할수는 있는데 소프트뱅크 음영지역 많음. (데이터 요금제로는 KT는 1일 만원 데이터 무제한, SKT은 1일 9천원짜리 있는데 이거 맑고 7일 3.5만원 짜리도 있음)
앞부분안보고 워킹하다가 이제 들어오시나 싶어서 보니 5일...
어휴... 일본에서 회사다니는 나는 5일짜리 여행객에 명함도 못내밀겠네...
일본은 닥치고 어딜가던 NTT도코모. 소뱅 음영지역 쩜. KT 로밍폰인데 소뱅이 잡힌다면 님 설정이 잘못. 해외로밍중에는 사업자 수동선택해야되는건 기본상식임. 휴대폰은 어느 통신사에 연결해야되는지 모르니까 일단 먼저 잡히는거 잡았다가 그냥 그대로 계속 잡고 감.
소뱅이건 도코모건 에이유건, 지하철에서 안터지고, 터널에서 안터짐. (도카이도 신칸센 구간 터널이나, 산요신칸센 일부, 재래선 일부 터널은 사용가능) 일본 어디를 가도, 잘 터지는건 도코모임. au도 나름 괜찮은데, 얘네는 CDMA 라서 한국에서 로밍해올 방법따윈 없고.
예전 보다폰 계열이였던 소뱅이, 메이저라서 잘 터질거라 생각하는데, 일본은 다름. 일본의 메이저 통신사는 NTT도코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