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해경전철 이용하는데, 교통카드 충전하는거 보니깐, 잔돈거스름 기능이 없던데,,
그래서 옆에 지폐교환기도 없고,해서, 역무실에 가서 교통카드 충전기 거스름기능 안되냐고 물어보니깐,, 직원 안된대~~
그럼 지폐좀 교환해달라고 하니깐, 자기네는 지폐가 없어서, 지폐교환은 원래 안해준대...
어이가 없더라.. 그럼 지폐교환은 어디서 하냐고 물어보니깐, 손님이 알아서 해야된대!!
사상역 직원놈이 싸가지가 없어서,이름을 보니깐, 그놈이 명찰을 숨기고 있길래, 저기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니깐.. "" 이름은 왜그러시죠" 그러니깐.. 내가 그냥요. 하니깐, 엄청 그 자리에서 비웃던데.. 미친놈...
정말 어이가 없더라 생긴건 호구 병신 양아치 수준으로 생겨가지고는.. 그것도 사상역에서 그랬으면 말 다했지..
다른역도 마찬가지..
열차안 안전요원이라고는 무슨 알바여자애 하나 데려놓고는, 그냥 의자에서 타고 눈치만 보더라..
교환기가없다-> 자꾸 물어보게된다. -> 짜증나서 괴물이 되었다. 2호선 강변역 역무원도 개싸가지ㅋ
ㄴ 그럼 써 붙이라도 하던데,, 완전 병신들 인상도 양아치임.. 휴매트로와 반대..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민원 넣어야 합니다. 민간운영의 최대장점은 쪼는 만큼 뱉어 낸다는 거에요.
ㄴ 여기 홈페이지에 민원신청도 없던데,, 부산시청에 해야 되나?? 직원놈이 싸가지가 없길래, 명찰을 숨기고 있길래, 저기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하니깐.. \"\" 이름은 왜그러시죠\" 그러니깐.. 내가 그냥요. 하니깐, 엄청 그 자리에서 비웃던데.. 미친놈...
ㄴ그냥 전화로 입배틀 뜨는게 최선임. 그래도 안 되겠다 하면 관리감독기관이... 김해시려나.. 부산시려나...
ㄴ 김해경전철에다 전화해서 불만사항은 이야기 했음.. 그냥 김해시나 부산시에다 민원넣어야지.. 여기 어차피 완전 엉망이라서 민원넣는 곳도 없던데..
민간기업 치고 이런식으로 하는곳은 못봤는데, 9호선,신분당선.인천공항.다 어느정도 친절하지 않나??
9호선, 공항철도는 고갱센터가 따로 있는걸로 알고있고(분실물 때문에 한두번 전화해본적이 있어서..), 왠만하면 다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안습이네...;;
스맛폰 음성 녹음 켜두고 다시 한번 요청해서 그래도 불친절 하면 그대로 지역신문사나 정치적 개수작이긴 하지만 민영화 반대하는 한경오에다가 찔러 보는 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근대 님이 진상이다 [핡]
않되는거 뻔히 일면서 힘없는직원할때 소리치냐 김경본사를찿아가서 뒤집어엎지 [핡]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오히려 휴메가 더 불친절하던데.... 케바케임 브글직원들 친절한편이던데... 부교공직원들은 딱 공기업 마인드라서 친절이고 뭐고 씹어먹었고 특히 학생이라면 더 무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없어서 몰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