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노선과의 환승연계때문이라고 들었음;
ㄴ 근데 환승 연계라고 하기에는 중앙선 하나인데 겨우 중앙선 하나 잡을려고 드리프트를 하나? 그때당시 중앙선은 잉여였을텐데. 연장계획도 없었을거고
ㄴ 2호선도 있는뎀;; 글구 종3에서 1,3호선이랑 환승연계도 따지면...
ㄴ 내말은 동역공/군자 구간 이야기 하는건데. 종3하고는 관련이 없지.
2호선 동역공에서 만나는데 과연 행당 왕십리로 틀어가면서 또 연계 했어야 하는지는 의문이고. 중앙선은 그때 잉여였고
ㄴ 앗 ㅈㅅ;;; 자세한 내용은 다음분이...
신금호랑 행당 지날려고 한것도 있다고 들었고...그리고 성수지선 쓰고 1호선 옆으로 5호선이 달릴려는 계획은 5호선 짓기전에 이미 종범된걸로;
2기 노선의 목적중 하나는 전철 음영지대 해소지. 따라서 5호선 동쪽 구간은 바로 그 목적에 부합하다고 할 수 있음.
신금호/행당 쪽은 버스로 인근 전철역 연계하기도 애매한 지역. 게다가 당시에도 중앙선 그리 잉여는 아니었는데?
다른노선과의 환승연계때문이라고 들었음;
ㄴ 근데 환승 연계라고 하기에는 중앙선 하나인데 겨우 중앙선 하나 잡을려고 드리프트를 하나? 그때당시 중앙선은 잉여였을텐데. 연장계획도 없었을거고
ㄴ 2호선도 있는뎀;; 글구 종3에서 1,3호선이랑 환승연계도 따지면...
ㄴ 내말은 동역공/군자 구간 이야기 하는건데. 종3하고는 관련이 없지.
2호선 동역공에서 만나는데 과연 행당 왕십리로 틀어가면서 또 연계 했어야 하는지는 의문이고. 중앙선은 그때 잉여였고
ㄴ 앗 ㅈㅅ;;; 자세한 내용은 다음분이...
신금호랑 행당 지날려고 한것도 있다고 들었고...그리고 성수지선 쓰고 1호선 옆으로 5호선이 달릴려는 계획은 5호선 짓기전에 이미 종범된걸로;
2기 노선의 목적중 하나는 전철 음영지대 해소지. 따라서 5호선 동쪽 구간은 바로 그 목적에 부합하다고 할 수 있음.
신금호/행당 쪽은 버스로 인근 전철역 연계하기도 애매한 지역. 게다가 당시에도 중앙선 그리 잉여는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