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총 연장길이(코레일 제외), 이용객수, 서비스질(이건 객관적인거지만-_-;;) 등등을 각각 따졌을때 뭐가 더 우위일까요? 지금 제가 가지고있는 자료는 너무 옛날꺼라 믿을게 못되네요
댓글 3
2010년 기준 \'서울 지하철\'로 한정시 거의 비슷 (상해,서울 310Km대) / 상하이 공사중인거 다 개통되면 - 공산당 계획은 700Km 이상이라고 하는데, 저 계획중 지금 공사 들어간데만 개통 된다 쳐도 총연장 500Km 이상이라.. 우리도 코레일이나 민자구간 다 갖고와야지. 저 동네는 일단 대륙스케일이라 연장이 기본 40~50Km 이상 먹고 들어가는데다 우리처럼 지하철과 광역철도 구분하기도 애매해서.. 우리가 서울시내 지하철로만 한정해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봄.
-_-(trainfan)2012-07-29 22:31
이용객수는 우리가 우위고. (1~8호선만 일 평균 660만 이상. 상하이는 역대 최대값이 710만. 평균치는 2009년 말 기준으로 400만대..) 다만 한 20~30년 후에는 우리는 인구가 줄겠지만 상하이는 계속 그렇지 않을테니 그 때 가면 이용객수가 역전 될 듯 싶고.. 서비스 질을 논하는건 의미가 없고.
2010년 기준 \'서울 지하철\'로 한정시 거의 비슷 (상해,서울 310Km대) / 상하이 공사중인거 다 개통되면 - 공산당 계획은 700Km 이상이라고 하는데, 저 계획중 지금 공사 들어간데만 개통 된다 쳐도 총연장 500Km 이상이라.. 우리도 코레일이나 민자구간 다 갖고와야지. 저 동네는 일단 대륙스케일이라 연장이 기본 40~50Km 이상 먹고 들어가는데다 우리처럼 지하철과 광역철도 구분하기도 애매해서.. 우리가 서울시내 지하철로만 한정해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봄.
이용객수는 우리가 우위고. (1~8호선만 일 평균 660만 이상. 상하이는 역대 최대값이 710만. 평균치는 2009년 말 기준으로 400만대..) 다만 한 20~30년 후에는 우리는 인구가 줄겠지만 상하이는 계속 그렇지 않을테니 그 때 가면 이용객수가 역전 될 듯 싶고.. 서비스 질을 논하는건 의미가 없고.
서비스질은 아니지만 일단 상하이지하철이 시설이 거의 새삥이라 시설은 상하이쪽이 우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