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차가 없는 fastech360
ㄱ(58.232)
2006-04-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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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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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아무도 신칸센을 쓸데없이 비싸기만 한 사치품으로 매도한 적이 없다오. 다만 우리나라의 철도 시스템에 기절할 정도로 맞지를 않는데도 불구하고 신칸센 들여오자고 게거품을 무는 인간들 때문에 신칸센이 까이는 것일 뿐이지....
ㄱ// 영업운전은 2011년 신아오모리역 개통때 투입될텐데 한참 남았으니 걱정하지 마시오.
360으로 달리며 75데시벨을 맞춰야 되기땜에 저러는듯
근데 G7 영업투입은 언제쯤인지요?
ㄱ// 그리고 이 놈도 모리오카-신아오모리 사이에서만 제 성능을 발휘할테니 반쪽짜리 360km/h라고 하겠소. 미니신칸센용 360Z도 테스트한다만 고 놈은 그냥 테스트차로 끝날 가능성이 높소. 스포일러 브레이크 아이디어는 좋은데 IGBT 3레벨로 360km 땡겨줄 거 생각하면 전기료가 안습이오.
이녀석은 도카이도산요 노선에 투입되는게 아닌가요?
ㄱ// Fastech 360이라는 이름은 G7 KTX-II를 개발하기 전 HSR-350X라고 불린 것처럼 개발명이라오. G7이 영업속도 350km/h, 최고속도 385km/h인데 비해 저놈은 영업속도 360km/h, 최고속도 400km/h라오
ㄱ// 산요라면 모를까 도카이도에는 절대로 저 놈을 투입할 수 없소. 도카이도의 최고속도는 270km/h로 40년전 노선이라 최소곡선반경이 2.5km라오. 그래서 도카이도용으로는 속도는 좀 느리지만 1도 가변틸팅이 되는 700N계를 준비하는 것이오. 예정대로라면 700N계는 내년 말에 영업할 것이오.
아이디어는 재미있는게 확실히 많고해서 아마 토호쿠 구간에서 저걸로 360km/h 까지 쨀지도 모르겠소. 도카이도야 좀 안습이지만, 토호쿠 쪽은 선형이 그런대로 좋은 편이니. 정비신칸센용이야 야마가타/아키다 때문에 쓰는거라, 어차피 본선 주행 속도 맞추려고 개발하는 거라 생각하면 될게요. 정말 360km/h 운전을 할지는 가 봐야 알 듯 싶긴 한데.... WIN350X도 막상 500계로 뚜껑따니 산요신칸센 구간 300km/h 운전이었으니 일단 나와봐야 알 수 있을듯 하오.
360km/h로 영업운전을 하려면 소음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같소. - 사실 신칸센 빨라지게 하기 위한 가장 큰 장벽이 소음문제였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