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말로만듣던케텍스 타본진 얼만안됐어 아직은 총 8번타봤네 앞으론 자주탈거야 근데 평일날탈거면 케텍스타고가고 주말이면 새마을타고가 케텍스 옆자리에 누구앉으면 막 가슴이답답하고 디져 그나마 순방향 창측이면 사람많아도탈만한데 역방향앉아서 바글거리는차타면 뒤진다아주 초딩때 학원봉고 역방향앉았다가 멀미난이후로 멀미하긴처음이었어 토욜날 꽉찬케텍스 역방향앉았다가 안그래도 멀미나는데 꽉차서 가슴답답하고 옆사람이랑낑겨서 답답하고 완전 미치겟데 아무튼 케텍스 좌석은 진짜 너무에러야 케텍스에 왠 구르마 오징어땅콩장수냐? 그냥 음료수자판기나 화장실옆에하나달고 차량복도폭을 더줄이고 좌석폭을옆으로 몃센티라도 더늘려야겟더만 글고 의자 두어개빼고 앞뒤간격도 몃센티더늘이고 아무튼 시간적인여유가부족하지않다면 새마을이훨낫다 기차여행도즐기고 편하게자빠져서 풍경구경이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