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이용해 본 적은 몇번 없3. 4~6번? 근데 ㅅㅂ 재수 지지리도 없게 죄다 창문이 없는 좌석이었3.. 부산-서울을 왕복하는데 철갤 횽들 말처럼 좌석 좁은건 둘째치고 창문이 없으니 아놔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삼... 것도 옆에 누가 없으면 다행인데 옆에 또 누가 앉으니깐 ㅅㅂ...차라리 서서 갈까..라고 생각한적도 있고... 신칸센? 일본간적이 없으니 모르겠는데.. 창가쪽 좌석은 창문밖이 기본으로 보여야 되는거 아니3? 이거원 ktx 탈때마다 '좌석은 창가쪽으로 주고요, 창문이 보이는 좌석으로 주세요' 라고 일일이 말하는 것도 짜증나고.. 글고....쇟이 안멸(안경+멸치)인데, 중간 통로 지나갈때 좌석에 골반뼈가 부딪치더이다.. 승무원 구르마 끌면서 지나갈땐 몰랐는데, 쇟이 지나가니깐 어찌나 좁던지; 좀 오바해서 중간 통로 지나갈땐 대각선 방향으로 걸어감...;;;;; 새마을보다 비싼 돈 주고 좋아할점은 단지 약2시간 일찍 도착하는거.. 그냥 ktx이용해보고 짜증나서 한번 적어봤어.. 근데 ktx일반이랑 새마을 특실이랑은 가격차이 많아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