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형을 형이라 못하고, 일철 우수한걸 우수하다 못하고 신칸센 빼어난걸 빼어나다 못하네. 국철빠들 개념행자 행세에 철도매냐 졸지에 일빠 덕후로 몰리네. 철도에 빼앗긴 마음 일본이면 어떻고 독일이면 어떠리... 어느나라 철도건 다 이 지구위를 달리는 것을... 철도 이야기 : 신칸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