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형을 형이라 못하고...
트럼펫보이(61.85)
2006-04-0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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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사고나서 뒤질놈이네
윗짤방이 철갤에 있는 국빠들이군요~ 푸하하하 깔깔깔~
지랄을 한다.
철겔 한심하다니깐 누가봐도 우수한걸 우수하다고 하는데 일빠라니 ㅉㅉ
일빠야.. 아니면 진짜 일본넘이야?
드디어 철겔에도 찌질이 대거 등장이군화
내가 니 애비다! ㄲㄲ
요즘 정말로 이건 디씨와해 공작이라고 밖에는 볼수가 없다. 오프라인에서 이런짓하고 다닐사람이 있을까? 얼굴가리고 있다고해서 자기가 이런소리한다는거 아무도 모를꺼라고 철썩같이 믿는걸까? 그런게 아니면 앞에서 말한대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디씨의 영업활동을 방해하려는 거겠지. 김유식씨는 이런 사람들 영업방해혐의로 고소같은건 안하나...
오타쿠를 오타쿠라 부르지 못하고,
'우수성'과 '합리성', ;적합성'의 개념조차 구별 못하는 사람한테 어떤 논리적 설명을 해야 알아들을 수 있을까? 그냥 오타쿠라 부르면서 인터넷의 폐해에 대해 탄식하는 수 밖에.
그러니까 신칸센이 울트라최고
고등학교 미술시간때 생각이나는구나. 친구의 자화상 그리기 시간이었는데, 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이런말을 하셨다지. '사람은 남의 얼굴을 그린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모습과 유사하게 그리는 경향이 있어요' ...타블렛질(마우스질이면 마우스고) 하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말이 꼬였네;; 친구의 자화상-> 친구 얼굴그리기_-_ /병진들이 판을치니 안그래도 뻑뻑한 손가락도 미쳐가네 ㄲㄲ
어느 나라를 불문하고 한 인간이 일빠가 되어가는 과정에는 법칙이 있다. 그것은 아동기 때부터의 사회적 소외에서부터 비롯되며, 개인의 실패를 사회의 탓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그것을 자국 문화의 열등성으로 투사하며 한편으로는 일본에 대한 가공의 환상을 품고 살아가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일빠와 찌질이들이 준동하는구랴. 관심 못받고 사회적으로 불우하다 보니 이런데서 찌질대는 불쌍한 인생이 되었겠지
자초 위난이라는 말 들어봤나 모르겠구랴. 그쪽에서 본격적으로 모독하고 나왔으니, 앞으로 인간 대접 받을 생각은 접어 두시는게 좋으실게요. 눈에는 눈, 총구에는 화포.
그래 오늘부로 '일철빠'로 인증.
근거는 어디에?
그림은 現 철갤을 풍자해 본거 되겠소. 일철좀 좋아한다고 '일빠'로 간단히 몰아부친다면, 그 또한 '국빠'가 아니고 뭐겠소. 현 철갤은 일빠 사냥 매커시즘이 당연시되고 있소. 철도갤러리가 왜 애국심 고취 갤러리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소. 뭐... KTX빠가 아니라면 그림을 보고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소만....
나 진짜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미련 없고 애정도 없어 근데 한국에 신칸센은 아니야 됫지?나 국빠도 아닌데 당신같은 일빠는 어이ㅏㄱ 없어
희안하네?? <-- 한글이나 바로알고 찌질거려라..;;;
왠말??? 웬말이다...
트럼펫보이야.. 나도 일철매냐중 한명이다. 신칸센은 전노선 완주해봤고, 청춘18호로 로컬선도 죽어라고 타고 다녔다.. 그래도 우리나라에는 우리나라에 맞는 이치가 있는거다.. 여기서 누가 신칸센 후지다고 했냐?? 다만 우리나라 특성과 안맞는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안들어쳐먹은게 누구냐??
찌질이를 찌질이라 못하고.. 일뽜를 일뽜라 못하고.. 캐안습
TOMATO//우리나라에 맞는 이치란것이... 일본은 협쾌 안습-신선불가피-우리는 신선가능. 비싼거는 채산성 없다. 싼거 타자. 등등은.... 내귀엔 "조선놈은 역시 않돼" 수준으로.. 패배주의적이고, 안일하게만 들리거든. 특성에 안맞다는 말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많은데다가... 그걸 줄구 장창 계속 을퍼대기만 하는데... 별로 설득력이 없다는거지.
TOMATO// 논리적인 얘기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고상홈 얘기때도... 고상홈. 공사비든다. 화물차 못지나간다. 즉 한국엔 고상홈 안맞다. 이게 논리라고 우기고 있잖아. 고상홈이 필요하다면, 돈들어도 지을 수 도 있는거지. 무조건 돈들고 비싸니까 안된다는게... 몇몇이 주장하고 있는 사이비 논리잖아.
TOMATO// 논리적인 얘기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고상홈 얘기때도... 고상홈. 공사비든다. 화물차 못지나간다. 즉 한국엔 고상홈 안맞다. 이게 논리라고 우기고 있잖아. 고상홈이 필요하다면, 돈들어도 지을 수 도 있는거지. 무조건 돈들고 비싸니까 안된다는게... 몇몇이 주장하고 있는 사이비 논리잖아. 필요성에 대해 얘기해 본다거나.. 개량방법, 비용절감 방법 이런거는 없고... 비싸니까 안됀데... 토지 보상 비요들어서 안돼고.. 토지보상 겁나서, 철도 부설 어디 하겠나. 왜 아예 철로 다 뜯어 버리고 앞으로 이나라에는 다시는 철로 깔지 말지. 니 들이 주장하는 논리라는 게 알량하기 짝이 없는 장광설에 불과할수도 있다는 거지. 다만 쪽수가 많아서, 이기는것 처럼 보이는거지.
TOTATO// 일철 좋아하는 것도 떳떳하게 말못하지. 왜 크게 언급하면... 일빠되니까. 난 괜찮거든. 일빠든 일철빠든. 혼자 몰래 일철 좋아하고, 철갤에서는 찍소리 안하는 이중생활을 하는 중생까지 생기는 것이 지금의 엄한 철갤 문위기다. 다굴 몰아치며 달리는 꼴보면, 개념은 무슨.. 진짜 뭐 하오채만 쓰면 개념행이야?? 왕따 나 다굴칠때 하는 짓거리 보면 토나오기 일보직전인것만 알으라구..
너 생각을 나름대로 말하는건 좋지만, 상대방 주장 인정도 안하고 달리는 너의 개념때문에 일빠가 되는거다, 너는 항상 논리적 이야기라고 하지만 치명적 반론이 나와서 불리하게 되면 씹는 개념이 문제지, 그리고 일철 좋아한다고 말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어, 너가 에노덴 올렸을때 그아래에 ㅉㅈㅇㅄ 일빠라고 글 달리더냐?
글고 너맘대로 글을 확대해석하는 개념도 문제, 예를 들면 토지보상에 대해 위에서 지껄여놨군, 토지보상 하기 싫으면 차라리 안깔자?? 어떤방식으로 글을 읽는거냐. 어떻게 경제개념의 가장 기본적인 토지보상을 고려 안하고 까는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다냐. 그러면 어디 한번 명동 한복판에 철도 깔고, 강남역 옆에 빌딩 다 밀어버리고 거기에 철도역 지으면 되겠네 그러면 장사 ㅈㄴ 잘될건데 왜 못하는줄 아냐? 가장 중요한 경제성이 없다는거다. 세상은 심시티와 다르다. 밀어버리면 맘대로 밀어버리는게 어느나라식 논리더냐.
철도를 좋아하는건 자유지, 하지만 실제로 그걸 적용하는데에는 "경제"라는 개념이 들어가, 글고 패배주의? 돈 없는걸 어쩌라는거냐. 일본처럼 우리도 전철 9000원 받으면 전부 고상홈 할수 있지, 일본이 택하는게 고비율 고효율이니까. 하지만 그게 우리나라에 맞다는거냐?
경제라는 개념을 빼놓고 주장하니 일빠네 오탁후네 이런 소리 듣는거고, 그런 소리 듣다가 뻑가서 저런 ㅉㅈㅇ짓을 하는거지. 만약 너가 완전 합리적인 의견을 타당한 뒷받침을 해서 주장해봐라, 아무도 부정 못한다 (이글 보면서 "난 항상 타당한 주장을 했어!"라고 생각하겠지만, 타당한 뒷받침이라기보다는 일철에 대한 애정으로 감싸고 넘어가버리는게 훨씬 더 많다는거 아냐? 불리하면 씹고) 오탁후들이 주장하는게 듣기는 좋지만, 실제로 그걸 실천할수는 없단다. 현실에는 너가 생각하는 이상적 요소 이외에도 여러가지 요소가 더 들어가
냐하하하// 너가 적는 방금의 리플도 하나의 너의 주장에 불과하다. 그건 니생각이고 라고 해버리면 끝이지. 받아들이고 말고는 개인의 취사 선택의 문제인거다. 너가 지금 논리라고 주장하는 것도 너의 주장일 뿐이다. 확대해석은 너도 문제다. 명동이나 강남을 밀어버리자는 말한적 없거든. 국어 능력도 의심되는데... 내가 철로 깔지 말자는거는 내가 주장하는 바가 아니고 니들의 사고를 비난하는 문학적 표현법이었다.
냐하하하// 개념을 좋아하는데... 고상홈이 쓰면, 전철이 9000원이 된다는 극단적인 비용증가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냥 비용들고 귀찮다는 분위기였지. 그까이꺼 계단 올라가서 타면되지 왜 돈을 들이냐는 분위기... 이게 무슨 논리 개념이냐구?
냐하하하 // 애매한 분위기에서 쌍방이 주장을 계속하다가, 결론이 안나고 잠잠해지면, 그것이 논파로 취급되는게 일단은 미스테리고. 니가 뻑간다는 표현을 쓰는 바로 그분야가 취미인들의 기호에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뻑안가면, 뭐 가 좋다고... 이런데 오겠니? 비용 계산해주며, 노가리 깔려고 이런데 오겠니?
냐하하하 // 스타일링과 승객편의 , 승객우선의 정확한 업무도 간과해선 안될 부분이지만, 뭐가 속도나 비용면에만 집착하고 잇는 것으로 보이거든... 속도나 비용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외에는 전부 "간지에 뻑간 지랄..." 이라고 생각해 버리는 개념이 황당하다는 거다.
도람뺏// 언제 여기에 글달어놨군, 먼저 확대해석을 시작한게 누군지 생각해보자, 먼저 "그러면 싹 밀어버리고 철도 안깔면 그만이네"라고 확대해석을 해준 사람이 누구냐? 그런 확대해석에 대해 마찬가지로 반격해준거지. 글고 토지보상문제에 대해 무시하니까 너의 사고 기준(토지보상 따위는 상관없어)으로 판단할경우 저런 말도 안되는 경우도 성립한다는거다. (누구 국어실력이 더 문제냐??) 그리고 애매한 분위기라니 공인된 반박은 한번도 없어.
그리고 "내가 한쪽만보고 뻑 갔습니다." 라고 대놓고 너 생각을 써라. 그렇고 말한뒤에 신간센 하악하악 KTX똥차라고 하면 아 저놈 뻑간 놈이군화 하고 그렇지, 가장 구역질나는건 한쪽만 보고 판단한 기준을 철도 판단의 절대진리인듯 신간센은 우리나라의 기준에 맞습니다. 라고 우기지는 마 좋아하면 좋아하는걸로 끝나야지 그걸 남들에게까지 공인된 의견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지마, 공인된 의견으로 남을 설득하려면 논리적으로 어두운 면도 다 보고 반영해서 설득을 해야지.
독해능력 의심되니까 친절하게 간단요약해주지 : 남 설득하려면 좀더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와! 글고 뭐든지 종합적으로 보고 말하고. 그리고 너의견=공정한 의견이라고 몰아가려는 ㅄ짓은 이제 그만
오늘도 지무덤하나 파놓고 쫌 밀리니까 잠수탔구나....
도람펫같은 찌질이들때문에 까이는거 모르나...
멍멍멍멍멍!
트럼펫보이/// 나도 일철을 당신 못지않게 좋아하고, 일철에 매료되서 3번동안 도합 47일동안 철도여행도 다녀오고, 나름대로 많이 해볼건 해봤다는 사람중 하나인데, 당신같은 '맹목적 일빠'때문에 정말 일철을 좋아한다는 말을 꺼내기가 부끄럽게 되었구만. 그렇게 일철에 하악하악거릴 시간에 '한국철도가 배워야할 요소', 그러니까 무슨 신칸센으로 환불하자느니 그딴생각을 하기 이전에 일철의 완벽한 완급결합시스템이나 그런거를 좀 연구해봤으면 뭐라고 그럴사람은 아무도 없음.
감성적인 접근이니 뭐니 다 좋다 이건데, 감성적인 접근도 어디까지나 사실은 인정하고 시작을 해야하는거지, 사실마저 부정하려고 들기때문에 당신은 맹목적 일철빠로 인정. 그리고 블로그에는 더이상 찾아오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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