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와 기차에 대해서 취미가 있는 사람에게 철도의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어느 지역 철도에 관심 있거나 한거는 순전히 그 사람의 취향에 문제이다. 지구상 곳곳에 퍼져 있는것이 철도이지만, 또 특정 지역에 크게 발달되어 있는 것도 ,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하다. 철도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 있어서, 지역에 구애될 필요는 전혀 없다. 왜?  취미니깐. 거주지 인근 철도에 애착이 없는 사람에 대해서 비난을 하는 것 만큼 웃긴것도 없다. 지역 철도에 대한 애착이야 말로 개개인의  자유 감정이니까. 40년 경력 배테랑과 2년 짜리 초보를 비교하는 것은 말이 안됀다고하는 소리야말로, 말이 안돼는 소리다. "2년만에 이정도 하니깐 잘하고 있는 거지... 나아질 꺼야" 하는 소리는 넌센스다.  이런 말은 , 해당회사 직원들끼리 나누는 대화에나 어울리만 한 소리다. 나는 일개 취미인 이다.  그리고 철도 사업의 손님이다. 2년 초짜라고, 봐주고 들어갈 필요가 없다. 매력 없는 걸 매력있게 봐줄 필요도 없다. 지역 운수 사업자라는 이유로, 불편하고 이상한걸 꾹 참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운수 사업자로 개업을 했다는 것은, 경쟁 사업에 뛰어든 것이고. 손님에게 운수 서비스업을 제공하는 것이다. 지역 운수 사업자에 대한 비평이 , 비난 받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