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ㅉㅈㅇ들을 위한 친절한 해설서 1편
냐하하하(220.81)
2006-04-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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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퍼왔소 글고 ㅉㅈㅇ들이 글달때 언제든지 이 글의 주소를 그 ㅉㅈㅇ의 답글에 달아주시면 ㄳ)
당신은 왜 당신이 ㅉㅈㅇ인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ㅉㅈㅇ가 아니라고 우깁니다.
그러면 왜 당신들이 ㅉㅈㅇ인줄 알려드릴까요??
누군가 신간센을 좋아한다고 합시다. 그 사실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간센을 좋아하는 사람을 A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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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나 고속열차중에 특히 신간센 좋아해
B : 이 찌질이 일빠 오탁후 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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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작하자마자 이러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예외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건 아래에 예외에 대해 설명할테니 그때 다시 보시라)
일반적으로 이렇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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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나 고속열차중에 특히 신간센 좋아해
B : 오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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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하는지는 자신의 자유고 뭘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도 역시 자신의 자유입니다.
그러니 뭐라고 말할 이유가 없는거지요.
하지만 이럴경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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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나 고속열차중에 특히 신간센 좋아해, KTX는 X차야 ㅅㅂㄹㅁ 그런 개 X차를 왜 타고다니는지 몰라
신간센 타고 다니지
Question. B가 뭐라고 답할까요?
1. B : 오냐 -_-;
2. B : 이 찌질이 일빠 오탁후 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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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에 B가 오냐 -_-; 라고 답변할거 같습니까?
당연히 나오는게 "이 찌질이 일빠 오탁후 ㅄ아 -_-;" 라는 말입니다.
논리적인 설득도 없이 무조건 X차로 몰아버리니 당연히 저런 대답이 나오는게 정상
논리적 설득도 없이 무조건 상대방 의견을 까고, 무조건 내 주장이 무조건 맞다 하고 우기는데
누가 인정해줄까요?
그러면 다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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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나 고속열차중에 특히 신간센 좋아해, 간지도 나고 자리도 넓고 타고다니기도 편하고 등등등...
B : 응 그점은 편하지, 하지만 대신 신간센은 비용이 ㅈㄴ ㄷㄷㄷ이자너 영업비용도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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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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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응 그런점도 있지, 하지만 비싸도 편하니까 난 좋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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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하면 개인의 생각을 말한겁니다. 개인의 의견에 대해 뭐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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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비싸더라도 닥치고 신간센 영업을 해야한다, 운수회사니까 고객의 편의를 우선해야한다. 고객에게 외면받으면 아무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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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려는겁니다.
그러면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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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비싸더라도 닥치고 신간센 영업을 해야한다, 운수회사니까 고객의 편의를 우선해야한다. 고객에게 외면받으면 아무 소용없다
B : 비용은?
A : 비용 그까짓거는 내가 신경 쓸봐 아니다. 난 비용까지 신경쓰면서 철도 야그 할 이유 없다 ㅄ아 누가 그런거 머리 아프게 신경 써가면서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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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려는겁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논리적으로 상대방에게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가면서 설득해야지
무조건 난 그까짓건 알바 없고, 디자인만 좋으면 되 하악하악 -_-; 이렇게 나오니까 더 문제인겁니다.
그게 설득이 되겠습니까? 당연히 "이 찌질이 일빠 오탁후 ㅄ아 -_-;" 라는 답변밖에 안나오는겁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대해서 뭐라 하는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그걸 자신의 의견으로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인식 시키려면, 나름대로 합당한 이유를 대야 하는것이고,
무조건 대놓고 폄하하는것은 오히려 상대에게 반발만 일으킵니다.
ㅉㅈㅇ 여러분 당신들의 문제가 뭔줄 아시겠습니까??
댁들의 ㅈㄴ 떨어지는 인공지능과 독해능력을 위해 편하게 써놨으니 읽어보시라
(물론 이렇게 친절하게 말해도 개 뿔도 안들을거라는 사실 다 압니다)
* 예외
만약 A가 평소에 위에 나오는 모든 부정적 행위를 다 하고 돌아다녔다고 합시다.
그럴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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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나 고속열차중에 특히 신간센 좋아해
B : 또 GR이냐??? 지치지도 않네 이 찌질이 일빠 오탁후 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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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경우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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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은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ㅉㅈㅇ가 그 이상으로 활개칠때)
이걸 꼭 봐야할 ㅉㅈㅇ가 누구라고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누군지는 다 알겁니다.
그런 찌질이들은 사회적 실패자들이야. 억지로 개선시킬필요없어. 라면이나 죽창 끓여먹다가 암으로 죽을것들이거든
찌질이 같은 재목이나 찌질이 닉넴의 글을 필터링해서 보는 센스가 필요해. 그리고 인터넷 실명제를 염원하는거지.
사회적 실패자들을 위해서 (그럴가능성도 없지만) 언젠간 개과천선하라고 친히 쓴 글 하하하하하
그래도,, 최근 잠입한 트럼펫보이, 희망이, 황구라등등등이 철갤러 활성화에는 도움을 주었네요.. 물론 철갤에 전혀 도움은 되지 않지만..
솔직히 Jtrain 운영자 김성수 님이나, 그밖에 다음 일철연에 가보면 오직 "열차를 타볼 목적으로" 일본을 수차례 드나드는 분도 많습니다. 그들의 일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신칸센 몇번 타보고 하악거리는 자들과 비할 바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을 일빠니 오타쿠니 그렇게 욕하는 사람은 없지요. 디시철갤의 부적응자 몇몇분께 제발 부탁하노니, 일철 좋아하니 일빠 오타쿠가 되더라며 투덜거릴 게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왜 여기서 용납되지 않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정도 까지 설명해줬는데 못알아 들으면 진짜 안습이다..하얀집이 필요할때..
신킨센 좋아하는거야 솔직히 그럴수도 있고 나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빌미로 KTX를 까면 안되겠지?
원숭이근성 알면서... 원숭이근성은 고쳐질레야 고쳐질수가 없소..
좋은 글인데. 내가 보기에는 그놈들 생각차체가 일반인과 다른 것 같아. 이전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몇몇 철갤고수들이 논리적으로 반박해가며 친절히 설명을 했는되도 신칸쎈 하악하악~ 이지룰 떨고 있으니. 보는 내가 다 열받아... 으그
우리들... 사람들이 '매니아'라고 부르는 쪽이야 JR큐슈레일패스로 일본갔는데 아직 다카치호철도 못질렀어! 이마리랑 히라도구치도 가봐야해!! 이거 모두 이해합니다. 우리들이야 철도를 취미로 삼으면서 청소년카드/비지니스카드 질러주며 1년동안 KTX할인 모두 다 채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98%의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당장 경부선에서 동대구에서 부산 환승해서 가삼~도 받아들이기 힘들죠. 제발 잘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묵묵히 철도를 이용해주는 98%의 사용자들 입장도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경제대국 일본의 화려한 모습과 신칸센을 구분 못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감히 한말씀 올리자면 1964년 신칸센 개업당시 일본은 절대로 선진국이 아니었소. 1964년 1인당 GDP 미국 4530$ 일본 740$ 한국 140$ 필리핀 270$ 싱가폴 480$ 그리고 일본의 1인당 GDP 1만$ 돌파는 1984년이오.
훃.. 너무친절해 캐안습이다..ㅜ.ㅠ... 찌질이들은 이거읽고 좆잡고반성해;;;
신칸센 0 계가 아직도 다니는 모습은 안보이고, 가고시마 구석에서나 구간 개통한 츠바메에 하악하악하는 선택적 인지를 하는데 뭐라 해도 소용이 있겠소? 화를 내는 건 일본 철도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니들은 찌질해여" 라는 소리를 하는 3류들이오. 신칸센을 들여놨으면 기술독립도 못한 찌질이라 비웃고, ICE를 들여놨으면 사고차 쓰는 병신이라 비웃을 놈들이오.
냐하하하훃이 캐만도 못한 ㅉㅈㅇ들에게 너무 친절하네.
맨날 찌질이 낚시글에 낚여서 -_-;; 앞으로 ㅉㅈ대는 인간들에겐 이 글 주소 붙어넣기 해주려고 써봤음 하하하하하
냐하하하// 너무 친절한거 아니3?
츠바사// 안낚인다 안낚인다 하다 맨날 낚이다 보니 -_-;; 나름대로 머리 쓰기로 함 -_-;; 친절한 냐하하하씨 └(-_-;)┐
친절한 냐하하하씨// ㄲㄲㄲㄲ
정확한 분석/진단.....앞으로 ㅌㄿㅂㅇ등 ㅉㅈㅇ 상대할 때 애용해야겠어 ㄳ
친절한 글 잘읽었다. 근데, 근원적인 의문은 ktx깐다고 왜 기분나빠 하냐는 거지.. 난 누가 신칸센 까도 기분 안나뻐. 근데, ktx 까면 불쾌해 하는 저변에는 마음 아파하는 속상함 같은 것이 느껴진다는 것이 미스테리 라는거지. 누가 내가 타고 다니는 차 모델 구리다고, 구린 이유 조목조목 말하면, 아주 잠깐은 기분 언잖을지도 몰라...내가 선택해서 돈까지 주고 구입한거니까. 근데 내가 좋아하는 기차 누가 씹어도... 난 별 감흥이 없다구. 아...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 하는거지.. 그 이상의 감정이 없어. 아, 그렇다고 이 글을 요지를 못읽은건 아니니 안심해라. 나도 이제 더 이상의 신칸센 앰버서더는 하지 않을테니깐.소귀에 경읽기 더라구. ktx 좋은 놈은 계속 그거 타라고.
포기한다는 소리같은데... 감사하십시오...^^
소귀에 경읽기라... 누가 하고 싶은 말인데. 아직도 당신은 뭔가 오독(誤讀)하고 있소. 누가 당신더러 신칸센 옹호를 그만두라거나, 아니면 완전소중 KTX를 까서 기분나쁘다 했소? 당신이 신칸센을 찬양하는 소설을 쓰건 에세이를 쓰건 그건 상관 없지만, 문제는 당신이 신칸센 vs KTX(TGV Korea)의 비교를 시도했다는 거요. 아 물론 비교는 할 수 있지. 양쪽의 장단점이 분명히 있고 그래서 나름의 댓글토론이 벌어졌소. 그런데 당신은 토론의 기본적인 소양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똑같은 말만 계속 올리고, 사람들도 이젠 당신과 토론하기에 지쳐, 당신의 글이라면 철갤의 공해 쓰레기 쯤으로 여기게 된것 같소. 생각해보면 당신도 억울한 측면이 있겠으나,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는지 조용히 생각해 보시구려.
올빼미// KTX까는것 만으로도 바르르 떠는 인간들 분명 있다. 내가 비교를 하긴 했는데... 엄밀히 말하면, 나는 호불호의 내 마음속 이야기를 한거라구. 그걸 일부 능아군들이, 달려들면서 "우씨 그럼 스펙까고 장단점 비교해... 누가 이기나 해보자구" 달라든거라고. 그리고, 앵무새 처럼 똑같은 얘기만 하는거는 니들이 더 심하다구. 그리고 난 점잔빼는거 싫어한다구. 이런 리플들에는 짜증나서..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또 딴소리 나오까봐 귀찮아도 단다구
올빼미// 알기 쉽게 비교를 해서 얘기하지... 일본에 스즈키 LAPIN 이란 차가 있어... 아주 작은 소형차지. 근데 이차가 내 맘에 들어. 그러면, 다른 차와의 비교는 별로 무의미 하다고... 에쿠스 가지고 와서.. LAPIN 보다 크고 비싸고등등 얘기해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어. 그래서 감성론 이야기가 나온거고. 근데 애초에 난 내 맘속의 호불호를 얘기했는데, "의분을 참지 못한 몇몇분"이 달려들었다는 거지. 게시판에 내 기호에 대해 늘어논게 죄라면 죄지.
트럼펫보이 // 넌 저 글중 맨 아래 예외규정에 해당한단다 -_-;
냐하하하// 그래... 어쨌든 친절한 글에는 감사하고 있다. 수고.
글고 까는것만으로도 부르르 하는건 그냥 감정적으로 너네차 똥차 하는거라서 그렇지. 글고 신간센 까도 발악 안한다고?? (예전에 발악한 사람이 누구~시더라? 닉 사칭이라고 해보시라)
그렇게 발악의 결과가 널 예외 규정으로 몰고간거다. 아무말 없이 너 그냥 사진 올릴때에도 "오! XXX가 이런것도 올릴줄 아네??" 이런글이 왜 달린거라 생각하냐? 결론 : 너가 무덤파고 자초한일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