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증기기관차용 엔진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석탄, 나무, 혹은 기름등을 연소시켜 보일러에서 생성된 고온 고압의 증기가 증기실로 들어가게 됩니다. 보일러에서 생성된 증기는 슬라이드 밸브(파란색)의 동작에 의해 실린더의 앞쪽으로 들어가게 되며 고압의 증기는 피스톤을 뒤 쪽으로 밀어 구동륜을 반 바퀴 정도 회전시킵니다. 피스톤이 뒤로 밀리게 되면 피스톤의 운동에 에너지를 사용한 증기는 밸브 밑에 있는 배기공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고압의 증기가 나갈 때 특유의 "칙칙폭폭" 하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Choo Choo Train !!!...^^;;) 다시 밸브의 작용에 의해 이번에는 고압의 증기가 실린더의 뒤쪽으로 들어와 피스톤을 앞 쪽으로 밀어 구동륜을 또 반 바퀴 회전시킵니다. 역시 피스톤이 앞으로 밀려간 후 증기는 배기공을 통하여 빠져나가고....이런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Source : http://en.wikipedia.org/wiki/Locomotive               http://www.keveney.com/Locomotiv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