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은 딱 하나죠. 한번 타 봤다는 것밖엔. 벌써 2년전 일이 되어버렸네요. 한창 철도에 미쳐있을 때라, 지금 생각하면 참 아햏햏. (참고로 윗 사진은 제 사진입니다.ㅋ) 그때도 선로가 끊어질때마다 대차가 조금씩 좌우로 흔들흔들거려서 좀 이상했는데, 지금은 고쳐졌으려나. 기억나는 것은 ICE처럼 시트 뒤에 달려있는(특실의 경우) LCD TV랑, 노랑색의 줄무늬 시트, 의자는 확실히 TGV-Coree보다는 편했었죠. 신칸센은 안타봤으니 무효.(돈벌면 탈겁니다.) 그때 한참 300km/h대역에서 시험중이었는데, 350km/h넘어갈때 타 보려고 했는데, 다시는 증속시험을 하지 않는다는 답변에 OTL. 다시 한번 타 보고 싶네요. 이번에 타게 된다면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타봤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