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선을 개통할때 미리 배차간격 등 운행계획을 세우고운행계획상 필요한 열차댓수 + 예비차량 댓수 = 전체 도입 댓수이런식으로 댓수를 정해서 열차를 도입하는걸로 알고있는데여기서 예비차량 댓수는 일정비율 이상 도입해야한다는 법이나 기준이 있어?아니면 운행회사가 임의로 예비차량 댓수를 정하고 도입하는건가?예전 9호선 급행 20분간격 시절 생각했을때 예비차량 좀 여유있게 들여왔으면그 당시에 상황이 좀더 나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하는 질문이야
임의임. 근데 차도 돈이니까... 쓸대없이 예비차 많아지면 좋을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