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옆에 아파트 짓는게 왜 공무원 잘못이냐? 주변에 건축과 공무원들없음?
공무원 잘못이라고 말하는 놈들은 생각이없냐 개념이 없냐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나오는걸 생각이없나.
철길주변이 애초에 녹지지구가 아닌이상, 주거지구나,상업지구인데....
주거지구나 상업지구나 둘 다 사람살 수 있는 건물을 지을 수 있다.
그리고 건축허가 낼때나 준공허가 날때... 공무원들이 자기 재량껏 허가 안내 줄 수 없다.
이게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면 결국 내줘야 한다. 단지 시간끌기만 가능할 뿐이고...
(그리고, 각서?같은 개소리하던데.. 왜 각서를 써야하냐? 자기땅에 건물 짓는데 병진소리하네.
무슨 부카니스탄이냐? 애초에 부지매입을 미리하던가. 생각을 하고 글 써라)
건설사들이야 수익나는곳에 건물짓고 분양하는거야 당연한거고, 공무원들이야 허가내달라면
내줘야하는거고, 아파트 분양받은 사람들은 역세권이다 ㅇㅋㅋ좋다. 안살아봐서 소음?뭐 이렇게 되는거지.
그냥 그런 걸 알면서도 혹은 충분히 알 수 있었던, 그러나 소음에 불평하는 사람들 잘못 아닌가요?
글치 그냥 다 닥치고 있으면 별문제가 없고 깔끔한데.분양받고 전세사는 사람들이 소음심하다고 깽판치는게 문제지.
밑에 고정닉인데 무슨 중딩처럼 사회에대해 지구계획이 뭔지. 대가리 빈것같이 쓴놈들 한테 쓴 글이다.
도시계획이 원천적으로 잘못이지만 철도시설에 허가내줄때 주거니 상업인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