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가 되면 요금도 인하되고, 서비스 질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인력 감소로 인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모든 정부기관에서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데도 쇠귀에 경읽기입니다 그려
정작 국민투표 한다고 하면 철도동호인들 다 혀를 깨물 겁니다
아닌가요?
바이트레인에서는 다행히 정확하게 민영화에 본질을 알고 찬성중이라 다행입니다
유일하게 제대로된 철도동호회입니다
민영화 찬성하는 동호회가 정의인거 마냥 착각하시지만 실제로 수많은 국민들은 철도 민영화 반대자를 매국노자로 보고 계십니다
민영화는 서비스 향상과 쓸데없는 인력 낭비의 방지, 매우 정밀한 정비를 위해 매우 필수적이고 국민들도 대부분 이를 이해하고 계십니다
절대로 민영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는 없으며 올해 내에 민영화가 반드시 이루어줘야 하며 필연적으로 민영화가 시행됩니다
이로 인한 혜택은 결국 국민들이 입습니다.
아...예...
국토부 알바 꺼져 ㅉㅉㅉ
바트가 정말 민영화 찬성 쪽은 아닌가여?
병신새끼가 국토부에서 알바생을 드디어 모집하내 돈슨의 후계자인가???
새꺄 사고나면 니가 한번 책임져봐라 ㅉㅉ 어디서 굴러먹다온 말뼈다귀 종간나 호구련이와서 민영화 찬성을 해댈까 지나가는 개나 소나 똥이 다 웃고 잡바지겟내 아가리 싸물어 글 삭제해 개새1꺄 ㅋㅋㅋㅋ]
나는 새누리지지하지만... 내눈에는 민영화는 명박의 마지막이권 따먹기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