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바엔 수천억단위의 돈써가면서 복복선하는 의미가 없는데.... 지하로 신선지르는거면 또 몰라..
중앙뱀(absolutecpp)2012-11-11 23:26
직접 가보고 이야기 합니다. 나 한강 강북 자전거 도로를 거의 매일 탔었는데 공간이 없음. 단 10월 하순까지만 타고 이달은 추워서 안가고 있음. 매일 보면서 생각하는데 공간이 없음. 있어봐야 신답철교 북단에서 청량리까지, 그리고 응봉역~응봉산 앞까지 정도만 공간 있고 옥수역에도 공간이 없음. 옥수역이랑 강변북로랑 1개 차선의 공간도 없이 딱 붙어 있는데??
블루라이딩(piree00)2012-11-11 23:30
지도 위성으로 보기에는 공간이 있으니까. 물론 전구간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중간중간이지만 꽤 긴 구간에서 공간이 보이니까 하는 소리임. 운행은 위에서 내가 말한대로 시간표 짜서 부분부분 추월운행 하는 식으로 넣으면 열차를 더 넣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거고.
익명(119.192)2012-11-11 23:37
오산고등학교 부근에서부터 선로 넣을 수 있을만한 완충지대나 공터들이 보임. 물론 역이 중간에 있지만 역에서는 선로를 합류시켰다가 다시 분리시키고 이런 식으로 해서 열차를 더 넣을 수 있냐는 말임.
익명(119.192)2012-11-11 23:39
지하화는 지반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볼 수 있음. 정답은 화물용 우회노선 건설.
wangchobo1(myulgong)2012-11-11 23:41
서울을 아예 우회하고 당정 남쪽에서 경부선과 합류하고 또한 인천항으로도 지선이 있는 화물 우회노선이 가장 바람직.
wangchobo1(myulgong)2012-11-11 23:42
너 차 타고 다니면서 4차선 6차선 4차선 6차선인 도로 다니면 길 밀리냐 안밀리냐
大元帥(eodnjstn)2012-11-12 00:02
그래서 쭉 4차선인 도로가 막히냐? 아니면 중간에 6차선으로라도 확장되는 도로가 더 막히냐? 중간중간 차로라도 넓어지면 숨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철도는 한정된 선로에서 운행하려고 시간표 있는 거 아니냐? 차도에서 차가 시간표대로 다니냐? 비교할 걸 해야지. 비교대상이 되질 않는걸 갖다붙이고 앉았네. 이래막히나 저래막히나면 열차 더 들어가서 막히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거고. 내가 무슨 KQ급 곡예운전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여기 애들은 왜 말투가 이모냥이냐? 존나 비꼬고 따지듯이 떽떽대네.
익명(119.192)2012-11-12 00:17
폐색구간은 감안안함? 선로용량이라는게 최소시격을 감안해서 짜는거고 중앙선이 용산-청량리만 다니는게 아니니까 전체 구간에 맞춰서 다이아 짜야하고.. 이 글은 망상임 ㅇㅇ
익명(110.70)2012-11-12 00:20
맨날 하는말이 \'청량리~용산구간 선로 용량 부족\'이런소리 나오니까 거기만 예로 든것임.
익명(119.192)2012-11-12 00:21
아니 부분선로확장이 무슨의미가있는거지... 그리고 지가 디시에서 물어봤으면서 말투따지는건 좀 어폐있는거아님?
??(122.32)2012-11-12 00:23
그리고 님이 보시는 지도상의 여유공간과 실제 지형의 차이가 있다는점도 고려하시길.. 오산고등학교면 보광동지역인데 어떻게 보면 공간이 남아보이는거지...
익명(110.70)2012-11-12 00:23
디시니까 디시니까 그러는데, 딴갤러리 봐도 그냥 반말만 하는 정도지 질문에 대해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저러하다 설명하고 대답해줌. 철갤이 유독 존나 반문하고 틱틱거림.
익명(119.192)2012-11-12 00:25
오산고등학교 밑에 있는 철로 양쪽으로 공간 있잖아. 나한테는 거기 양쪽에 하나씩 선로 하나정도 넣을 수 있다고 보이니까 그럼. 토목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익명(119.192)2012-11-12 00:28
물론 도로랑 바짝 붙고 한강공원 침범은 하는데 어쨌든 공간이 있는 건 아님?
익명(119.192)2012-11-12 00:29
그리고 나 철도에 관심이 있는 정도고 박식하지는 않다. 철갤이 좀 오타쿠 속성이 있어서 그런지 \'그런거 기본 아냐?\'식으로 설명은 안해주고 존나 사람 병신취급하네.
익명(119.192)2012-11-12 00:30
시격이야기도 일본 사철같은 경우 복선에다 꾸역꾸역 집어넣어서 열차 정차하는 동안 바로 뒤에서 다음 열차 기다리는 경우도 있잖아.
왕십리역에 그래서 선로를 어떻게 더놓나요?
역은 ㅡㅡ;
역은 어떠케할라구., 그리고 강변북로랑 딱붙어있는구간도 많아서 불가
안되는데는 말고. 부분부분만 선로 확장해서 시간 엇나가게 운행 못함요?
그럴바엔 수천억단위의 돈써가면서 복복선하는 의미가 없는데.... 지하로 신선지르는거면 또 몰라..
직접 가보고 이야기 합니다. 나 한강 강북 자전거 도로를 거의 매일 탔었는데 공간이 없음. 단 10월 하순까지만 타고 이달은 추워서 안가고 있음. 매일 보면서 생각하는데 공간이 없음. 있어봐야 신답철교 북단에서 청량리까지, 그리고 응봉역~응봉산 앞까지 정도만 공간 있고 옥수역에도 공간이 없음. 옥수역이랑 강변북로랑 1개 차선의 공간도 없이 딱 붙어 있는데??
지도 위성으로 보기에는 공간이 있으니까. 물론 전구간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중간중간이지만 꽤 긴 구간에서 공간이 보이니까 하는 소리임. 운행은 위에서 내가 말한대로 시간표 짜서 부분부분 추월운행 하는 식으로 넣으면 열차를 더 넣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거고.
오산고등학교 부근에서부터 선로 넣을 수 있을만한 완충지대나 공터들이 보임. 물론 역이 중간에 있지만 역에서는 선로를 합류시켰다가 다시 분리시키고 이런 식으로 해서 열차를 더 넣을 수 있냐는 말임.
지하화는 지반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볼 수 있음. 정답은 화물용 우회노선 건설.
서울을 아예 우회하고 당정 남쪽에서 경부선과 합류하고 또한 인천항으로도 지선이 있는 화물 우회노선이 가장 바람직.
너 차 타고 다니면서 4차선 6차선 4차선 6차선인 도로 다니면 길 밀리냐 안밀리냐
그래서 쭉 4차선인 도로가 막히냐? 아니면 중간에 6차선으로라도 확장되는 도로가 더 막히냐? 중간중간 차로라도 넓어지면 숨이라도 트이지. 그리고 철도는 한정된 선로에서 운행하려고 시간표 있는 거 아니냐? 차도에서 차가 시간표대로 다니냐? 비교할 걸 해야지. 비교대상이 되질 않는걸 갖다붙이고 앉았네. 이래막히나 저래막히나면 열차 더 들어가서 막히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거고. 내가 무슨 KQ급 곡예운전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그리고 여기 애들은 왜 말투가 이모냥이냐? 존나 비꼬고 따지듯이 떽떽대네.
폐색구간은 감안안함? 선로용량이라는게 최소시격을 감안해서 짜는거고 중앙선이 용산-청량리만 다니는게 아니니까 전체 구간에 맞춰서 다이아 짜야하고.. 이 글은 망상임 ㅇㅇ
맨날 하는말이 \'청량리~용산구간 선로 용량 부족\'이런소리 나오니까 거기만 예로 든것임.
아니 부분선로확장이 무슨의미가있는거지... 그리고 지가 디시에서 물어봤으면서 말투따지는건 좀 어폐있는거아님?
그리고 님이 보시는 지도상의 여유공간과 실제 지형의 차이가 있다는점도 고려하시길.. 오산고등학교면 보광동지역인데 어떻게 보면 공간이 남아보이는거지...
디시니까 디시니까 그러는데, 딴갤러리 봐도 그냥 반말만 하는 정도지 질문에 대해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저러하다 설명하고 대답해줌. 철갤이 유독 존나 반문하고 틱틱거림.
오산고등학교 밑에 있는 철로 양쪽으로 공간 있잖아. 나한테는 거기 양쪽에 하나씩 선로 하나정도 넣을 수 있다고 보이니까 그럼. 토목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물론 도로랑 바짝 붙고 한강공원 침범은 하는데 어쨌든 공간이 있는 건 아님?
그리고 나 철도에 관심이 있는 정도고 박식하지는 않다. 철갤이 좀 오타쿠 속성이 있어서 그런지 \'그런거 기본 아냐?\'식으로 설명은 안해주고 존나 사람 병신취급하네.
시격이야기도 일본 사철같은 경우 복선에다 꾸역꾸역 집어넣어서 열차 정차하는 동안 바로 뒤에서 다음 열차 기다리는 경우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