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개발 안한다고 가정하고 때린 평가에서 도심연장이 더 평가 안 좋게 나온거 보고 걍 포기.용산안 계획서를 무안단물로 버무리고 있는 상황인데 뭐 어찌할 도리가 없다. 내년 뭐 찰스가 대통령되서 공공사업 실패하면 당시 책임자에게 추징금 씌우는 법안이라도 통과시키면 모를까 지금은 정말 답이 없다.ps. 요새 걍 일본에 눌러 앉을까 하는 생각이 꽤 많이 들고 있음.
먹고 살 거리는 있는거유?
글쎄요. 그럴지 안그럴지는 알 수 없겠죠.
대원수//한국 돌아가서 졸업하고 일본 기업 취직해서 건너오기... 생각보다 이쪽 취직이 더 쉽다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