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도철다 적자가 어마어마하고
진작에 자본잠식상태에
적자가 늘어나는건 대부분 이자비용인데

부채비율보면 200%가 넘는 부실기업이고
사기업이였다면 진작 부도내고
망했을텐데

운영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갚는것도
그렇다고 이자비용을 대신 내는것도 아니고

6,8호선은 몰라도 
나머지 노선조차 굴려도 버는것보다
이자가 더 많으니;;

정말 요금을 올리던지
인원을 마구짜르던지
역사부지에 백화점을 올리던
땅장사를 하던
수익을 내게 하던지..

아니면 이자비용이라도 서울시에서
갚아서
최소한 빚은 안들어나게 해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