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자본잠식상태에
적자가 늘어나는건 대부분 이자비용인데
부채비율보면 200%가 넘는 부실기업이고
사기업이였다면 진작 부도내고
망했을텐데
운영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갚는것도
그렇다고 이자비용을 대신 내는것도 아니고
6,8호선은 몰라도
나머지 노선조차 굴려도 버는것보다
이자가 더 많으니;;
정말 요금을 올리던지
인원을 마구짜르던지
역사부지에 백화점을 올리던
땅장사를 하던
수익을 내게 하던지..
아니면 이자비용이라도 서울시에서
갚아서
최소한 빚은 안들어나게 해야 하는거 아님?
요금을 올리거나 역사내 상업시설 막 판매하면 그에 따른 정치적인 책임은 어떡하려고....
서울사람들은 저딴거 관심조차 없으니 뭐. 요금 좀만 올리면 지들 죽는다고 지랄발광을 떨고자빠졌으니
공기업이 아니겠냐능
서울시 돈이 들어가는거지. 다만 비용을 직접 거둘 땐 반발이 심하지만, 조세의 형식으로 간접으로 거두면 뭐 아나? 목적세처럼 무슨 용도를 정해서 쓰겠다고 명시하는 것도 아닌데.
200%면 그다지 심한것도 아니네... 다만 더 늘리면 안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