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제가 되더라도 목표인원에는 택도 없겠지만

어제 타보니깐,초특가라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환승이 되더라도 꽁짜는 어림없겠구요.

500원을 더받으면 발곡 범골 등 단거리주민이 안타죠.

결국 환승제+350원이 가장 적당해 보입니다.

물론 경전철 최초승차시는 1300원을 받아도 될테구요.



지금도 제2청사 까지는 야메환승이 됩니다.
(지하철 회룡역 하차 -> 350원에 코인구입 후 경전철 승차 -> 경전철 하차 -> 회룡역 하차 30분 이내 타 버스환승)

그래도 어디 정식환승만 하겠습니까.


아무튼 코인제도도 좋고 시설도 괜찮고

지금의 파격가 마케팅도 정말 잘했다고 보여지기에,

12월에 좋은 정책이 나와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