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역(민자역사)야 시행사가 분양금 먹고 튄 상황이라 공중분해된 마당이 되었는데...

과연 투자금회수가 묘연한 용산역세권에 누가 돈을 대줘 개발하는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음.

시행초기에는 부동산경기가 좋아서 너도나도 발담글려고 애쓰는 분위기 였다만 이제와선 개발해도 조트망테크 탈삘이라 서로들 손터는 분위기 이니... 

게다가 땅팔아서 호재를 잡을려는 코레일입장에선 지금 발등에 불떨어진 마당일테고... 여러모로 난감한 입장이 된 처지가 되었지.

결국 누가 나서서 하지 않는 이상 공적자금이 투입되어야 용산 역세권 개발이 박차를 가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