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급행은 현행대로 운행하고 (장거리는 급행, 단거리는 완행이 담당해야 한다는 원리를 따름)
완행의 운행 방식은 병점에서 바로 접속시키는거임
1. 서동탄/병점발 상행열차(A) 병점역 상행외선홈 접근
2. 천안/신창발 병점행(B) 병점역 상행내선홈 접근
(서동탄행 열차가 조금 더 일찍 도착)
3. 약 1분간 B열차에서 A열차로 모두 이동
4. A열차 발차
5. B열차 진행방향 변경하여 X선을 타고 병점기지선으로 진입
6. B열차 병점기지내 유치선 대기
7. 10분 뒤, B열차(병점발 천안/신창행) 병점기지 출발, X선 타고 병점역 하행내선홈 접근
8. 1분 뒤, 서동탄/병점행 (C) 병점역 하행외선홈 접근
(B열차가 조금 더 일찍 도착하여 미리 승객을 탑승시킴)
9. 1분간 정차 뒤 동시발차
즉, 서동탄(병점);천안/신창 = 2;1이 되어야 열차회전율이 올라가겠지.
이에 맞추어서 병점-천안신창은 량수조절이 가능하다고 봄
이건 코레일한텐 거의 케이큐급 다이아 아니려나 -_-; 저렇게 한다고 쳤을때 A열차나 C열차가 지연먹으면 B열차는 A,C열차 올때까지 한없이 기다리라는거야??
그래서 량수와 배차는 어떻게 되는건데?
현상태에서 신창~성환정도 반복하는거 추가하는게나음
(2)
ㅕㄹ// 성환에서 회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