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이나 기타 다른 동호회를 봐도...

철도차량의 기계적인 이야기를 하는건 그리 많지는 않은거 같다...
철도 기술이라던지... 철도 문화라던지...
뭐랄까? 내 생각인데 좀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많지는 않다는 느낌?

최근 철갤은 노선과 수요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거 같더라...
근데 이것도 철덕의 하나의 요소지만 뭔가 이쪽으로 쏠림현상이 많은거 같아...
다양성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레일러도 읽다보면 기술적인면은 그리 많지는 않고 문화적인게 좀 많지...
뭐 그쪽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렇다고 쳐도...
기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갈증을 어디다가 풀지... 쩝...

뭐랄까? 다양성이 있었으면 해서... 글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