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16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이노근의원(새누리당, 노원(갑)) 주최)
방식/방안은 KTX를 수서~삼성~노원~의정부로 연장
- 주제발표
이재훈(한국교통연구원 철도정책기술연구본부장) : '수도권 지역 KTX 서비스 확대방안'
김시곤(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 철도경영정책학과 교수) : '수도권 동북부 KTX 연장사업의 타당성 조사'
- 토론자
좌장(사회) : 고승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대한교통학회 회장)
토론자 : 김연규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구본환 (국토해양부 철도정책관)
김영우 (한국철도시설공단 기획혁신본부장)
백 호 (서울시 교통정책관)
지우석 (경기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참여자중에 이재훈, 구본환, 김시곤같이 몇몇 멤버가 ㅅㅂ이라 껄적지근하긴한데..
관심있는 성님들은 가보시라며...ㅋ
뭐 미래를 생각하면 아주 틀린생각은 아닌거같지만 멤버 면면이...
ㄴ언급했다시피.. 그게 조금 껄적지근하다는...ㅋ 친일파 대표적 인물에...ㅡㅡ
3조원은 들겠다
좋은 정책라고 봄 꼭 되길~!
일부 멤버가 별로지만 이걸 잘 활용하면 통일후 부산~서울~평양~신의주(원산) 으로 가는 서울을 관통하는 KTX 노선으로 잘 활용할수 있을듯 싶음. 서울역과 DMC 역을 패스하는게 아쉽지만 경의선쪽이 지금 복선뿐이라... 나중에 복복선 할지는 모르겠지만. 잘 하면 경원선 의정부 이남으로 KTX 운행이 어려운 점도 해결할수 있을듯. 당장은 서울 강북과 경기 동북부 수요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