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통과 2분전에 미리 들어와있고 하던데 이걸 더 줄여서 1분전 도착 15초후 출발
이정도까진 못줄임? 9호선 보니까 가능한거 같기도 하고...
예)
완행 9:00:30 도착 9:01:30 출발
급행 9:00:45 도착 9:01:15 출발
그리고 운행시격을 몇 초단위까지 줄이는건 불가능?
완행 9:00:31 도착 9:01:28 출발
급행 9:00:40 도착 9:01:25 출발
이정도는 좀 무리수인가...?
물론 ATO 체제에서 말이지.
철도+야구이야기 : 목동 6호선은 올해 MVP 신인왕 배출
잠실 7호선과 3호선은 올해 환승 성공했나 초반에?
뭐 시스템이랑 선로만 잘 만들어 두면 급행 통과역 같은 경우에는 급행이 역 통과하자마자 완행이 출발해서 바로 본선 합류하는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그렇게 해뒀다가 급행이 늦게오면 완행까지 짤없이 지연이니 여유시간 두는거겠지...
지연먹는거도 생각해야지
거기에다가 ATO에 의한 자동운전이 아닌 ATS에 의한 수동운전인 일반 여객열차에서는 선행차량이 어느정도 폐색구간을 밟고 가야 후행차량이 출발이 가능하니까 시간간격이 좀 넓게 잡힌거겠지... 물론 완급이 모두 정차하는 역에서는 추월차량 가속도도 생각을 해줘야 할테고...(선행이 출발을 해야 후행이 출발을 하니까...)
오오 이런게 있었군 ㄱㅅㄱㅅ
왜 2분전에 들어가려고 하냐면 대부분의 다단브레이크식 폐색에서는 저 간격보다 좁혀버리면 후행급행이 완행에 의해 속도영향을 받음. 그리고 결정적인건 완행이 진입해서 궤도회로를 점유하는걸 인식해서 분기기가 조작되는 시간 (적어도10초)은 무조건 장내정지가 현시될수밖에 없음...
9호선이나 공철은 전차량이 ATP의 일단브레이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정지신호에 이르기까지 여러전 속도를 줄이지 않아도 되고 패턴갱신도 상대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50초 만에 출발하는 것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