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구간 개통시: 동해남부선 동래역까지 운반한 다음 트레일러로 지상 구간까지 보내고 노포차량사업소로 자력 회송하였다.)
위에 위키백과 내용보면 '트레일러로 지상구간까지 보내고 자력 회송하였다'라는데 크레인으로 지상구간에 올린 후 전동차가 노포차량기지까지 지알아서 간거임? 잘 모르겠음.

전동차 내구연한 지나면(언제 지날진 모르겠지만) 부산진역 반입선로로 열차 전부 갈겠지?
그리고 위키백과에 다대구간 개통시 열차를 더 늘인다는데 그땐 그 반입선로 쓸려나?
(다대 연장이 개통되면 현재 45편성, 360량이 도입되어 운용중인 1호선1000호대 전동차를 6개 편성, 48량 더 도입할 예정이다. 추가로 도입하면 총 51개 편성, 총 408량이 된다.)

마지막으로 반입선로는 1호선밖에 없음?

덧, 부산 도시철도는 개통 이래 모든 노선에서 공히 벨소리와 새소리가 혼합된 배경음악이 적용되어 왔으나, 2009년8월 1일부터 개정된 안내방송에서는 노선별로 다른 퓨전국악을 적용하여 운영중이다. 다른 지역의 도시철도에서도 국악을 적용한 사례는 많지만, 노선별로 각기 다른 음악을 적용하거나 퓨전국악을 적용한 사례는 부산 도시철도가 처음이다. 다만 다음 안내방송 개정 때, 1~4호선의 환승역 국악방송이 현재 1호선에서 송출되고 있는 바이날로그로 통일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