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짤이 현실화되면 레알 서울시내는 전쟁때 피난가는 상황이 재현될 듯 ㅇㅇ
구자춘 시장이 신의 두수를 두셨제

철도이야기:홍대입구역의 명칭은 80년대 초반까지 동교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