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진해선 선형을 따라가게 해서 진해역~충무동~태백동~경화역~석동~안민터널~성주사역~남지사거리~성복사거리~상복사거리~남창원역사거리~완암사거리~창곡삼거리~삼동교~삼동교차로~신창원역/창원터미널~사화사거리~차룡사거리~죽전사거리~반계사거리~팔용사거리~창원역~소계광장사거리~3.15대로~마산역(회차)
이렇게 해서 배차 간격만 잘 유지해 주면 괜찮은 노선이 될듯 싶음.
경의선은 058번과는 별개로 문산터미널~문산역~운천역~임진강역~통일전망대를 직선으로 잇는 노선을 하나 뚫어서 운영하는 게 좋을 거 같고, 경원선은 연천역까지 전철이 개통하면 39-2번을 백마고지역과 대마리 쪽으로 연장시켜서 그 기능을 완벽하게 대체하게 하고... (15~20분에 1대 정도 배차면 좋을 듯.)
정선선은... 햐아 답이 없네...
정선선은 열차 굴려주는게 거의 무상봉사수준...
ㄴ 정선선은 민둥산역에서 정선터미널가는 군내버스 여량까지 연장하면 될꺼 같은데...
코레일이 적자노선 폐지하고 싶어도 구토ㅂ가 빠꾸 먹이면 답없음...
회차는 국수에서하고 양평발 정선행 통궁화 ㄱㄱ 양평-용문-지평-석불-구둔-매곡-양동-판대-동화-원주-신림-봉양-제천-쌍용-영월-예미-민둥산-정선- 아우라지. 막차는 제천행으로 해놓고 제천서 처리.는 망상. 망한댓글.
통궁화는 좀 그렇고 버스로 굴리는 게 어떨까 싶은데요...
단량동차 원맨카 굴리면 되지
니 방금 경의선한테 뭐라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