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반 3호선 연장 원래 계획은 개포동을 경유하려 했었음... 그러나 대치동 학여울 대청으로 돌아가고 수서지구 종착으로 확정되어 착공됨... 대신 후일 분당선이 개포동을 경유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들어옴... (이때 개포동 주민들의 보상심리가 많이 작용했을 것이라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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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와중에 개포동 말고 역을 하나쯤은 추가해도 된다는 말이 있었음. 그러자 여기저기 다 넣어달라 함. 결국 강남3리역 탄생. + 저 남부순환철도는 뭐얔ㅋㅋ
하루단장(ptj0725)2012-11-14 22:46
ㄴ 1970년대 후반부터 계획하던 수도권 순환 철도의 남쪽 계획구간임,,, 대체적인 선형은 도농-토평-고덕-(남부순환로 따라서)-수서-개포-포이-선바위-과천-인덕원-부곡(의왕)으로 계획... 1989년 2기 지하철 계획 확정 & 과천선 확정과 맞물려 백지화됨...
근데 그와중에 개포동 말고 역을 하나쯤은 추가해도 된다는 말이 있었음. 그러자 여기저기 다 넣어달라 함. 결국 강남3리역 탄생. + 저 남부순환철도는 뭐얔ㅋㅋ
ㄴ 1970년대 후반부터 계획하던 수도권 순환 철도의 남쪽 계획구간임,,, 대체적인 선형은 도농-토평-고덕-(남부순환로 따라서)-수서-개포-포이-선바위-과천-인덕원-부곡(의왕)으로 계획... 1989년 2기 지하철 계획 확정 & 과천선 확정과 맞물려 백지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