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반 3호선 연장 원래 계획은 개포동을 경유하려 했었음...
그러나 대치동 학여울 대청으로 돌아가고 수서지구 종착으로 확정되어 착공됨...
대신 후일 분당선이 개포동을 경유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들어옴... (이때 개포동 주민들의 보상심리가 많이 작용했을 것이라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