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에서 새로 생긴 노선도를 보니까
경의선 공덕개통시 가좌역에서 둘로 갈라지던데,
경의선 공덕역 개통 후에는
출퇴근시간에만 서울역행을 운용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서울역급행(천안-서울역)과 같은 개념으로 놓는거죠.
이렇게되면 평시 15분 공덕행 균일배차를 할 수 있겠구요,
출퇴근시간엔 현행과 같은횟수의 서울역행을 운용함으로서
서울역 출근자들의 편의보장도 되겠죠.
즉 출퇴근시간 지금시간표에서 디지탈을 공덕으로 바꾸고,
평시엔 시간당 4회 모두 공덕행으로 편성하는것이
현재로선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야! 신촌역 죽는소리좀 안나게해라!
당신이 주말이나 평일 오후에 서울역행을 타보셨습니까?
dlddu님.derail님..그러니까 출퇴근시간에 운용을 하면 표면적으로 밀리오레역과 경의서울역의 존재이유도 유지할 수 있는거죠.신촌역 하나 살리자고 효율성을 포기하겠습니까...ㅇㅂㅇ님 평일 평시 서울역행도 대곡기준 9시 55분차 이후로는 그냥 좌석만 채워가는 수준입니다.너무 좀 부풀려진건 있어요
퇴근시간은?+공덕행은 15분 배차 하고, 그 사이사이에 서울행을 투입하는것이 좋을듯...
맞습니다 하루단장님.말씀대로 퇴근시간은 공덕행 또는 공덕발 15분에 서울역행을 요소요소 투입하는게 괜찮을듯 해요.아니면 퇴근시간역시 현행 시간표에서 디지탈행(발)만 공덕행(발) 로 변경하는것도 좋아보이구요
이제부터는 예전처럼 못된 분 리플은 무조건 지웁니다.싸움 안날려면 어쩔 수 없어요.
derail님 말씀처럼 밀리오레역은 직접 민자역사를 유치해서 지었을거 같은데 (솔직히 내부사정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그거 살릴려고 공덕 개통 후에도 평시 상시 서울역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잃는것이 많지않을까 싶네요..공덕 4회+서울역 1회 는 분명 과잉일테고,공덕3회+서울역 1회는 공덕역 개통의 의미를 너무 퇴색시키구요..결국 절충안은 출퇴근시간 서울역행(발) 운행 외에는 잘 안떠오르네요..
워낙 그쪽이 다니는 열차가 많으니깐. 걍 설역행은 현행유지가 나을듯
디레일님 말씀듣고보면 신촌역 입장에선 참 그렇겠네요.그럼 그 다음대안은 평시에 가좌-서울역 4량스쿨을 굴리는것이 그 다음대안이긴 할거 같은데,그래도 공덕역 복선개통이 된 이상은 평시엔 눈딱감고 공덕행만 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구요...ULRT님 현행유지를 하려면 평시 공덕행이 30분 배차가 되는 타이밍이 존재하거나,공덕4+서울역1 배차를 하면 편성이 1회 늘어나게 되는데..지금 타노선은 차가 없니 비용절감이니해서 배차 늘리고 난리도 아닌데 쌩으로 1회를 늘리는건 증편하는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산,파주에 사는 연세대생과 이화여대생 그리고 교수님들이 서울역행 폐지에 반발할 듯.
철도의달인님 그 학생들 입장에서는 출근시간에 등교를 하거나.그 이외에는 디지탈이나 가좌에서 내려서 700번등의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줬다 뺏는 거 그리 쉽지 않은데요. 기존 30~60분 배차에도 꾸준히 탄다는 거는 그만한 편리함이 있어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