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에서 새로 생긴 노선도를 보니까

경의선 공덕개통시 가좌역에서 둘로 갈라지던데,



경의선 공덕역 개통 후에는

출퇴근시간에만 서울역행을 운용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서울역급행(천안-서울역)과 같은 개념으로 놓는거죠.



이렇게되면 평시 15분 공덕행 균일배차를 할 수 있겠구요,

출퇴근시간엔 현행과 같은횟수의 서울역행을 운용함으로서

서울역 출근자들의 편의보장도 되겠죠.



즉 출퇴근시간 지금시간표에서 디지탈을 공덕으로 바꾸고,

평시엔 시간당 4회 모두 공덕행으로 편성하는것이

현재로선 가장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