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자춘은 군포병장교출신이었음지도보는 능력이 상당히탁월한편이었고 그능력을 살려 지형및 지리를 감안하여설계하였음그리고 그냥그은것은 아니고 당시 미국에서들어오던도시계획이론중 도심-부도심분산이론중 밥먹으며 우연히 3핵 도심-영등포-강남 을중심으로키우는3핵이론을 듣고 거기에맞추어 어느정도 계획은있었던것물론 완전흥할수있었던것은 공급후 인프라에맞추어 개발이된것이지만어찌보면 지금의 말도안되는 타당성평가이후 사업하는 민자사업등을 비교해보면뭐그게그거...
자기 일에 충실한 인간은 어디서든 빛을 발한다는 증거
80년대까지의 지하철/광역철도 정책이 90년대 이후보다 훨씬 개념이라는 것이 참....
ㄴ그땐 님비가없었거등...지자체의입김도없고 하라는데로 의도대로지었지..
포병출신이랑 그거랑 영향이 있나... 아 있을수도 있겠다....
코소닉//그당시엔 포병출신이 지도볼줄 모르면....
2호성이 여의도-영등포로 들가기까지했다면 어우...
70~80년대는 독재시절이라 한번 계획 들어가면 반발이고 자시고가 불가능했음. 님비? 핌피? 남산밑에서 코렁탕 먹으려고 작정한 놈 아닌 이상은....